대학생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한 유스콘 창업경진대회 결선에서, 앰버트리 주식회사 김세현 대표가 최우수상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이번 유스콘 창업경진대회는 단순 발표 중심의 경진대회가 아니었다. 예선을 거쳐 선별된 팀들이 단계별 검증을 통과하며 결선에 오르는 구조로 운영됐고, 최종적으로 13개 팀만이 결선 무대에 진출했다. 결선은 농심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 안에 사업의 완성도와 실행 가능성을 동시에 증명해야 했다.대학생과 대학원생이 한 팀으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청년 창업의 ‘가능성’보다 ‘검증’을 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