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 내 자율체험존 ‘디지털 창작소’를 신규 개설하고 목동·넓은들 미래교육센터 개관 2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9월부터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스마트양천·목동·넓은들 등 3개 미래교육센터를 권역별로 운영하며 AI, 코딩, 자율주행, 드론 등 각 공간의 특색을 살린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 권역별 미래교육센터 체제를 완성한 데 이어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AI·디지털 환경과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센터별 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정비했다.가장 큰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