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신공항 사업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군위군수가 중앙정부에 지역 현안을 직접 전달하며 협력 강화에 나섰다.김진열 군위군수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역 현안에 대
박용선 포항시장이 26일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의회, 경북도청을 잇따라 찾아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영일만횡단대교, 외국교육기관 설립 등 포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지방재정 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자체 재원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주요 사업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경북도와 중
이기형 김포시장이 민선9기 첫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97개 공약과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2호선 연장 등 광역철도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는 한편, 철도 개통까지 발생할 교통 공백은 광역버스 확충으로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내 원전 소재 5개 지방자치단체가 경주에 모여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 등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국내 원전
영덕군이 민선 9기 군정 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사례를 군정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 3일과 4일 전남 장흥군과 전북 순창군을 찾아 현장 중심의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일정에는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팀장급 직원 등 17명이 참여해 주민 생활, 관광, 지역
성남시의회가 친환경 교통 인프라 검증과 신도시 생활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공공의료 정상화와 복지 안전망 강화 등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송곳 점검을 펼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양경애 구리시의장은 31일 제10대 의회 처음으로 현안브리핑을 열고 시의회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이 자리에서 양 의장은 “올해 어려운 구리시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구리시의원 공무해외연수는 가지 않고 예산은 반납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이 같은 기조를 유지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경북도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과 2차 공공기관 이전, K-푸드 산업 육성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관련기기사 4·19면경북도는 26일 안동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지역을 방문한 김민석 당대표에게 주요 지역 현안을
파주시가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2조6085억 원을 편성했다. 지난 2회 추경보다 1357억 원 늘어난 규모다.이번 추경은 지역화폐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분야를 비롯해 재난·안전, 행정복지시설과 체육시설 확충, 도로·철도 등 지역 현안에 재원을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7일 조합 본점 중회의실에서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제주 한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안 요청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한돈산업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제주 한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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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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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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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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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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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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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FEZ, 피지컬 AI·모빌리티 중심 산업 전략 구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8일 인터불고호텔 대구에서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경북경산산학융합원과 손잡고 『피지컬 AI & 미래모빌리티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김희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직무대행, 이상훈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원장, 김봉환 경북경산산학융합원 원장을 비롯해 미래모빌리티 및 인공지능 분야 입주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1부 행사에서는 피지컬 AI·SDV·자율주행 관련 기조 강연이 진행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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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풍물산,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주권매매거래정지
한국거래소는 남성복 전문 의류 기업 원풍물산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거래소에 따르면 정지 대상 종목은 원풍물산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이다. 정지 일시와 만료 일시는 모두 2026년 9월 9일로 기재됐다.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다.상장폐지 사유는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이다. 정리매매 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 7매매일이며, 상장폐지일은 2026년 9월 21일로 명시됐다.원풍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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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광안역에 선율을 더하다...「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복합문화공간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예술단」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부산시립예술단 소속 현악 4중주단과 성악 앙상블가 출연한다.공연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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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지원청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8일 오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안동송현초등학교 스쿨존 및 정문 일원에서 ‘아이먼저’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안동교육지원청 홍성중 교육장을 비롯해 안동시, 안동경찰서, 안동송현초등학교,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6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주요 활동으로는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신고 안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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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현대인을 위한 직업, ‘바른수면 관리사’에 주목하다
잠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건강과 일상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생활 습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2026년 발표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에서도 적정 범위를 벗어난 과다·과소 수면은 우울 증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잘 자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바른 수면 습관을 안내하는 바른 수면 관리사의 활용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바른 수면 관리사는 수면과 건강에 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호흡·명상·요가·스트레칭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