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울산 선수단이 대회 5일차인 15일 역도와 육상, 수영, 탁구에서 금메달 8개를 추가했다. 보치아 단체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했다. 울산 선수단은 이날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2개 등 17개의 메달과 1만2819점을 추가했다. 사전경기를 포함한 누적 성적은 금메달 49개, 은메달 57개, 동메달 35개 등 총 136개, 종합득점 6만8756점이다. 역도에서는 강원호가 남자 +100㎏급에서 파워리프트종합 509㎏, 스쿼트 251㎏, 데드리프트 258㎏을 기록하며 3개 세부종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