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ACM SIGKDD 2026’을 계기로 제주를 찾은 국내 대표 인공지능 기업 관계자들에게 제주를 인공지능 기술의
나스닥 상장 금융서비스 기업 마렉스 그룹이 기관용 암호화폐 인프라 기업 디지털 프라임 테크놀로지스에 비공개 금액을 투자했다. 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기관용 디지털 자산 사업을 확대하려는 마렉스 전략 일환이다.투자금은 디지털 프라임이 에퀴렌드와 함께 구축한 디지털 자산 대출·차입 플랫폼 토크넷 개발에 쓰인다. 마렉스는 이번 투자로 기관용 디지털 자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디지털 프라임은 지난주 토크넷이 출시 파트너 기준으로 10억달러 이상 대출 가능 물량과 10억달러를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AI교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디지털 신기술 교육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개발·실증, 기업협력 프로젝트, ICT 분야 취·창업을 지원하는
인천광역시는 인공지능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생업과 일상에 인공지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인천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자 기존 거점배움터에 올해 북인천우체국과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움터를 신설해 총 4개 거점 배움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했다.이에 따라 각 배움터는 지역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선도적으로 제공
고흥군은 지역대학 앵커사업을 통해 7월부터 9월까지 고흥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고흥군은 지난해 한영대학교와 협력해 정보통신기술 기반 치매예방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 인지훈련을 중심으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M.AX 전문기업 선정’에 참여하는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산업 인공지능 국제인증을 통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 경쟁력 강화
서울 동대문구는 정보취약계층의 민원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포용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동대문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AI 시각보조기를 도입하고 24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 저시력자, 고령층 등 정보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독립적으로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공공서비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사회적 약자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디지털 행정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동
함양 서상고등학교는 지난 22일 학교 체육관에서 ‘지-넥스트 사업 및 구글 협력 학교 착수식’을 열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인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3일 1층 디지털 체험존에서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장애인을 위한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장애인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디지털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아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 ▲음식 주문 ▲영화 예매 ▲병원 접수 ▲민원서류 발급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키오스크 이용 방법을 실습했다.키오스크 실습 외에도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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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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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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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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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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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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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공원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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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의소녀상시민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부평공원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2026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일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용기를 기리고자 지정된 날이다.올해는 부평공원에 ‘인천평화의소녀상’이 건립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뜻깊게 기념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및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대표 인사, 연대 발언,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인천평화의소녀상시민위원회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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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판 '가격 중심' 재편 탄력...美 유력 기업도 인하 대공세
주요 미국 AI 기업들이 중국 AI 기업들을 상대로한 견제구 일환으로 가격 인하에 속도를 내면서 글로벌 AI 판이 가격 경쟁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빨라지고 있다.15일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자사 모델들 중 가장 빠르고 저렴한 GPT-5.6 루나 가격을 최대 80%까지 낮췄다. 중급 모델 '테라' 가격도 20% 낮췄다. 앤트로픽은 프론티어 인텔리전스를 표방하며 오퍼스5를 자사 최고 성능 모델인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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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결국 나의 정체성... 젊은 작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판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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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진 연수구 미술협회장은 작가이자 교육자이며 지역 미술계를 이끄는 협회장이다.중앙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한 뒤 작품 활동과 미술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다니엘 조형미술학원을 운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연수구미술협회장으로 지역 미술의 기반을 넓히고 있다.그에게 작가와 교육자, 협회장이라는세 역할은 서로 다른 일이 아니다.오 회장은 “세 가지 모두 하나의 연장선에 있다”라며 “잘 운영한다면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오 회장이 임기 중 가장 중요한 과제는 회원 확대다. 특히 고령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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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CEO들 "대학 꼭 갈 필요 없다"...대안은 기업 자체 교육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 유명 벤처 투자자인 피터 틸 등 빅테크 최고경영자들이 청년들에게 대학 진학 대신 다른 길을 권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1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4년제 학위가 우수 인재 필수 경로라는 통념에 도전하며 자체 대안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머스크는 2020년 "대학은 재미와 인내심 증명용일 뿐 배움을 위한 곳이 아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CEO들은 현장 실무 훈련이 더 나은 실력을 길러준다며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