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충북시민대학의 성공적인 운영과 캠퍼스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4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심재광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장과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력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학습자 관리 및 지원 등 충북시민대학 운영 전반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안산환경재단은 신규 프로그램 신설과 주중 확대 운영 등을 담은 ‘2026년 안산갈대습지 생태해설 프로그램 변경 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대학교·현대자동차와 맺은 핵심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7월 20일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 주식회사와 체결한 「지역 성장엔진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에 대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8월 31일 밝혔다.앞선 협약에는 ▲지역 성장엔진 분야 교육과정 개발·운영 ▲산업수요 기반 계약학과 설치·운영 협력 ▲산학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기술협력 포럼 운영 및 첨단산업 분야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연구 성과의 기술 교류·이전·사업화 협력
중부뉴스통신 =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느린학습자 아동과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THE 늘보나래 패밀리데이’를 운영
인천광역시의료원은 27일 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 및 정보화 관계자 방문단을 맞아 병원정보시스템과 진단검사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사례를 공유했다.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의 ‘우즈베키스탄 질병 부담 경감을 위한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초청연수 과정이다.방문단은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보건부 산하 위생·역학적 안전 및 공중보건위원회와 국가 정보시스템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운영 기관인 UZINFOCOM 관계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광양시 공무원이 고양시민원콜센터 운영 노하우 및 선진 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고양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
김만식 기자 = 구미도시공사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2026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의 하반기 교육을 지난 9월 17일 신기초등학교에
산업 현장의 연결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제 사이버 위험과 기업이 인식하는 대응 역량 사이의 간극이 운영 복원력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로크웰 오토메이션은 17개국 제조·산업 운영 분야 의사결정권자 1,5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결성 시대의 운영 복원력' 보고서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지난 1년 동안 산업 기업의 46%가 사이버보안 사고를 경험했다. 반면 응답자의 90%는 사고를 예방하거나 차단·복구할 수 있는
김만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9월 21일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강당에서
인천시는 예산 조기 소진으로 한동안 인천e음 캐시백 지급을 중단했다. 이런 사태를 겪으면서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마련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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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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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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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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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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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플러스 PC' 브랜드 사용을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25일 더버지에 따르면 따르면 최근 공개된 12인치 서피스 프로와 13인치 서피스 랩톱은 기술적으로 '코파일럿 플러스 PC' 시스템 요구사항을 충족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코파일럿 플러스 PC라는 명칭을 쓰지 않고 있다.브렛 오스트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기업 담당 부사장은 새 제품들에 대해 '이 제품들은 코파일럿 플러스 PC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케다르 콘답 퀄컴 컴퓨트·게이밍 수석부사장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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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슈퍼앱' 공개...채팅·코딩·에이전트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팅, 코딩, AI 에이전트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새 코파일럿 앱을 공개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컨퍼런스에서 선보인 AI 개인 비서 '스카우트' 이름도 '오토파일럿'으로 바꿨다.25일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새 코파일럿 앱은 코파일럿 채팅과 코워크를 합친 홈, 코드, 오토파일럿 3개 탭으로 구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요 이메일, 회의 요청, 팀즈 대화 등을 모아 보여주는 개인 맞춤 대시보드 '투데이'도 홈을 통해 계획이다.코드 탭은 앱 사용자들이 트래커, 대시보드,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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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파트너사들이 헥사곤 NPU에 맞춘 자체 모델과 추론 엔진을 앞세워 기기 제조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에이전트를 클라우드에서 돌리면 호출마다 비용이 붙고 통신이 끊기면 멈추기 때문에, 기기 안에서 동작하는 에이전트를 스마트폰·스마트 안경·자동차 제조사에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퀄컴에 따르면 메모리즈AI는 스마트폰용 30억, 웨어러블용 15억 파라미터 자체 모델을 헥사곤 NPU에서 구동한다.AI 에이전트 기업 AGI, 리퀴드AI, 메모리즈AI는 24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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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벤치마크 공개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의 벤치마크 점수가 퀄컴이 제시한 기대 범위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서밋 벤치마킹 세션에서 레퍼런스 기기와 벤치마크별 기대 점수 범위를 함께 공개하고 기자단에게 직접 측정하게 했다. 기자가 측정한 CPU 점수는 퀄컴 제시 하한과 1% 안쪽 차이를 보였다.벤치마크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를 탑재한 퀄컴 레퍼런스 디자인 기기로 진행됐다. 퀄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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