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부촌으로 알려진 청담동, 삼성동은 그 동안 큰 폭의 가격 상승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더펜트하우스청담은 7월 1일에 190억 원이라는 가격에 거래가 됐다. 동일 직전 거래가는 2024년 12월 138억 원으로, 7개월 만에 무려 52억 상승했다.에테르노청담도 2021년 분양가는 100억 원대였으나, 현재 네이버 부동산 기준으로는 약 270억원으로 확인된다.전통 부촌은 지속적인 수요로 가격 하락 가능성이 낮으며, 특히 고급주택은 수요 대비 공급량이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