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26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요 내빈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6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다 함께 즐기는, 함께하는 동구!’를 주제로 9개 동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대표팀이 참가해 댄스, 풍물, 악기연주 등 각 동만의 특색있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경연 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등 3팀이 선정됐으며, 수상한 상위 3개 팀은 동구를 대표해 11월에 있을 울산시 동아리
4주전
인천 제물포구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산후조리비용 지원 혜택을 옛 중구 내륙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옛 동구 지역에서 시행되던 현금 지원 혜택을 제물포구 전체로 적용하는 이번 사업은 산모가 산후조리와 관련된 비용을 먼저 사용한 후 보건소에서 현금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제물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 신생아를 출생 신고한 산모다. 옛 중구 내륙 및 옛 동구 거주 이력도 모두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지난 8월 1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지역주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생활AI 클래스 6차시-교통 관련 AI 활용하기’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교통과 이동에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길 찾기와 교통정보 확인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AI에게 목적지까지 가는 방법 질문하기 ▲현재 교통 상황 확인하기 ▲교통사고와 도로 통제 정보 알아보기 등을 직접 실습했다.특히 단순히 지도 앱의 검색 결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출발 시간
부산 동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한 ‘e바구페이 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명절 기간 소비 촉진을 유도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시키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9월 12일부터 27일까지 e바구페이를 이용해 누적 20만 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1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당첨자는 10월 2일까지 동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인센티브는 10월 8일까지 e바구페이로 지급한다.강철호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울산 동구에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등 지방재정제도 개선을 통한 재정 확충 방안 등을 찾는다. 김 의원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공무원 인건비 2개월분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할 만큼 어려워진 동구의 재정 여건과 세입·세출 구조를 진단하고, 현행 보통교부세와 조정교부금 제도가 지역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HD현대중공업이 울산 동구 공공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3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울산 동구는 25일 책놀이터 북적북적에서 ‘공공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이준엽 HD현대중공업 상생·총무부문장과 천기옥 동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시 최고장인 및 우수 숙련기술자이자 ‘1% 급여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공태호 기정도 직원 대표로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고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내역은 현금 2770만원과 230만원
부산 동구 범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범일1동 청년회의 팥빙수 나눔 행사와 연계해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범일1동 청년회가 준비한 팥빙수를 주민들에게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위기가구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경제적 어려움
울산시의회 허희정 의원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대비 태화강국가정원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과 도시개발로 이전 위기에 처한 동구 청학정 궁도장의 차질 없는 대책 마련을 울산시에 촉구했다. 허 의원은 19일 태화강국가정원 진입로와 동구 청학정 궁도장을 연이어 현장 방문해 시급한 기반시설 정비와 이전 대책을 당부했다. 먼저 태화강국가정원을 찾은 허 의원은 유모차 이용자와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진입로 편의성을 점검했다. 허 의원은 “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국내외 방문객이 대거 찾을 것에 대비해 무장애 관광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며
■울산 동구 2026년 9월 5급 이하 수시인사 ◇5급 승진 △전하2동장 서영경 ◇5급 전보 △아동가족과장 김미경 △총무과 홍윤경 △회계과장 위경희 ◇6급 승진 △안전총괄과 김정태 ◇6급 전보 △노사외국인지원과 윤성복 △노사외국인지원과 홍성은 △회계과 이옥선 △안전총괄과 정은령 △안전총괄과 박민숙 △교통행정과 황선미 △대송동 정의헌 ◇6급 전출 △울산시 동구의회 윤상주 ◇6급 전입 △방어동 이경애 ◇7급 승진 △노인장애인과 조가현 ◇7급 전보 △안전총괄과 박현숙 △자원순환과 노문영 △환경위생과 주효인 ◇8급
부산 동구는 북항 돔형 복합시설 건립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9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 일원에서 정책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에는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직원 6명이 참여했으며, 세계적인 다목적 경기장인 도쿄돔과 도쿄돔시티, 일본의 대표적인 항만재개발 사례인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21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특히 동구 방문단은 도쿄돔 관계자 2명과 약 1시간 동안 공식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도쿄돔의 건립 과정과 시설 운영 방식, 야구 경기 외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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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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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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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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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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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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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미술관은 15일 향후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미술 전문가 포럼이 18일 오후 2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국민화가·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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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방의회 AI 연구모임’, AI 활용 특강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4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사무감사 기법’을 주제로 2차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에는 오수정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이교우·임현수·김종억 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김규상 특임교수가 참석했다. 특강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사무감사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방대한 행정자료의 분석 과정에 AI를 접목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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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추석 명절 앞두고 ‘상생 행보’…협력사 대금 6600억원 앞당긴다
CJ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 나선다.CJ는 주요 계열사와 거래하는 중소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총 6600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평소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혜택을 받는 협력사는 약 7400곳이다. 대상 계열사는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 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6개사다.CJ는 오는 18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까지 계열사별 일정에 따라 대금을 순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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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어린이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 추진
제주보건소는 15일‘2026~2027절기 어린이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절기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기존 생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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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심뇌혈관질환 예방나서..
제주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15일 9월 ‘심뇌혈관예방관리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집중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