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의장 이상근은 8월 5일 오후 4시 의장실에서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께 ‘지방위기, AI·첨단산업’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심각해지는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AI 및 첨단산업을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상근 의장과 전규호 부의장을 비롯해 의회사무국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해 영주시의 현안과 발전 전략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주요
AI에 깊이 몰입한 개발직군 및 파워 유저가 빠르게 변하는 기술 흐름을 따라잡으려 장시간 바이브 코딩과 AI 실험 등에 매달리면서, 주변 사람들과 단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5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미국 마이애미 출신의 25세 남성 제프리 에스코바르는 가족들이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월드컵 경기를 보러 간 동안에도 집에 남았다. 에스코바르는 "친구들이 놀거나 넷플릭스를 보는 사이에도 자신은 책상 앞을 떠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는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는 9월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는 인차이나포럼은‘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 전환, 녹색 전환, 도시·문화 전환 등 다방면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대전환기를 맞아, 인천이 선도할 새로운 한중 협력의 방향과 실천 과제를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지난 2016년 출범한 인차이나포럼은 인천의 대중국 교류 및 비즈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월 27일 부산중앙여자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사티어 거울로 비춰본 우리의 관계망’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학생들의 건강한 교우관계 형성을 돕고, 갈등 상황에서 타인을 배려하며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계적인 가족치료사 버지니아 사티어의 의사소통 이론과 회복적 생활교육 관점을 접목하여, 학생들이 자신과 친구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
㈔제주특별자치도해녀협회는 지난달 29일 성산포수협 3층 연회장에서 평생 제주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해녀들의 노고를 기리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해녀 은퇴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양홍식·한동훈 도의원, 고관범 성산포수협조합장, 지역 어촌계장, 해녀가족 등?이 참석해 오랜 세월 바다를 지켜온 해녀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위 지사는 “평생 제주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일궈오신 해녀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은퇴가 고된 물질을 내려놓고 보다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시
 서산시 원스톱허가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27일 청렴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독서토론회에서는 청렴 도서를 매개로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청렴의 가치와 올바른 업무 자세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선정한 도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활발한 의견 교환과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직원들은 청렴 도서를 읽고 도서 속 청렴 메시지와 감상평을 공유하며 공직자로서의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2026년 지혜학교’ 프로그램 결과물인 공동 수필집 ‘바람과 돌과 내 안의 섬’을 펴냈다.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삶의 지혜를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올해 프로그램은 ‘제주 토포필리아: 기억의 돌담을 쌓고 문장으로 치유하다’를 주제로 6월 18일부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와 강사들은 제주에 대한 장소애를 바탕으로 수필 이론 수업과 창작 실습을 이어왔으며, 그
충북 충주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인기 작가들을 초청하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오는 9월4일부터 20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첫 순서는 9월4일 오후 2시 소설 ‘천 개의 파랑’의 저자 천선란 작가와의 북토크로 문을 연다. 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이번 자리는 지역서점 ‘책방 궤’의 추혜원 대표가 진행을 맡아 작가의 작품 세계와 깊이 있는 집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이어 9월12일 오후 2시에는 프로파일러 출신 추리소설 작가 표창원이 신작 ‘쓰레기섬 : 훼손당한 자’를 주
양산시 하북면은 지난 25일 일기일회 봉사단에서 하북노래교실 회원들과 함께한 제4회 달빛버스킹을 통해 마련한 모금액 200만원을 하북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역의 그늘진 곳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으며, 김좌현의 신곡 아카시아’, ‘미안하다’, ‘그대는 내 맘속에’도 처음 공개됐다.김좌현 대표는 “음악과 나눔이 함께하는 달빛버스킹을 통해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태귀영 하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깉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일기일회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삼척교육지원청 위센터가 학교 상담 현장에서 학생의 마음과 관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한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삼척교육지원청은 26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연수원 본관 보람채 다목적실에서 삼척·동해·강릉 지역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작동모델’을 주제로 한 성징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상담 과정에서 내담자의 관계 형성과 정서적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작동모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실제 학교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학교상담협회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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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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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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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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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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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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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을 단순히 공직자의 비위나 부패를 막는 문제에서 벗어나 조직 안의 공정과 소통, 상호 존중의 문제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포항시청에서 시작됐다. 문화와 청렴을 이시장이 하위직 직원들과 직접 마주 앉아 조직야기하는 방식으로 기존 일방향 교육의 틀도 바꿨다.포항시는 지난 4일 문화동 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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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정치적 자산은 '유능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경기도지사를 거치면서 만들어졌다. 그의 지지자들은 "일 잘 한다"고 평가해 왔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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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식당이나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마주하는 계단 하나, 좁은 출입구 하나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 장애인뿐 아니라 노인과 임산부 등 이동약자가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청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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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당일의 투표지 부족 사태 등의 진상규명을 위해 구성된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소속 당인 국민의힘을 "부정선거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