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지난달 23일 2026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사업의 ‘내일의 문화기획자 클래스’ 기초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내일의 문화기획자 클래스’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문화기획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이번 기초 과정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문화기획 입문자 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과 참가자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선배 문화기획자들의 강연과
한방건강식품 기업 동양당 김도경 대표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흑삼과 녹용을 활용한 고령친화식품 개발 연구 결과와 산업화 전략을 발표했다.동양당은 김 대표가 지난 7월 24일 열린 ‘2026년 제47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초청연사로 참석해 ‘흑삼·녹용 버섯균사발효물을 활용한 고령친화식품 개발 및 산업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밝혔다.한약사이자 한약학 박사인 김 대표는 이날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흑삼·녹용 버섯균사발효물 연구 과정과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연구 결과를 고령친화식품 원료와
강릉아산병원이 급성기 뇌졸중 치료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한 것은 물론, 종합점수 99.97점을 기록하며 전국 상위 20% 의료기관에만 주어지는 최우수 가산기관에도 이름을 올렸다.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전국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 268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과정과 치료 성과를 비롯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31일 도민주권정부의 출발 과정과 정책 논의를 정리한 '인수위원회 백서'를 이원택 도지사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원택 지사와 신형식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분과‧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11명이 함께했다.이번 백서는 지난 6월 10일 인수위원회 출범부터 6월 30일 최종 보고회까지 21일, 504시간에 걸쳐 진행된 실·국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현장 방문, 분과별 정책 논의, 전문가 특강, 도민 의견 수렴 등 인수위원회의 활동과 논의 과정을 기록했다.백서에 수록된 주요 내용
여수시는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담은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백서‘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백서는 기획위원회의 운영 과정과 민선 9기 시정 비전, 공약 및 정책 제안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로, 향후 시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라는 시정 비전을 중심으로 77개 공약과 45개 정책 제안을 담아 민선9기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의 밑그림을 제시했다.시는 시민 누구나 쉽게 열람할
여수시는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담은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백서‘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백서는 기획위원회의 운영 과정과 민선 9기 시정 비전, 공약 및 정책 제안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로, 향후 시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라는 시정 비전을 중심으로 77개 공약과 45개 정책 제안을 담아 민선9기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의 밑그림을 제시했다.시는 시민 누구나 쉽게 열람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 여름방학 기간에도 방과후 과정과 돌봄을 지속 운영해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방학을 앞두고 공사립유치원 150곳을 대상으로 방과후 과정 운영과 시설 안전, 급식 위생 점검을 추진한다. 각 교육지원청 시설지원팀과 학생급식팀, 업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공립 26곳과 사립 17곳 등 모두 43개 유치원을 방문해 시설 안전과 급식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모든 유치원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과 급식 위생 자체 점검을 안내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 관리를
더불어민주당 차기 울산시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김태선·임동호 후보가 시당 운영과 당원 주권 실현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5일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시당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된 이번 토론회에서 기호 1번 김태선 후보와 기호 2번 임동호 후보는 중앙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와 당내 소통, 지난 지방선거 당시의 민주·진보 단일화 과정과 시의원 후보 당명 제외 문제를 둘러싸고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화천군이 군민들의 새로운 도전과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다양한 국가·민간 자격증 취득 지원에 나선다. 평생교육을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취업과 창업으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성장 기회로 확대하며 군민 소득 증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화천군은 지난 20일부터 ‘2026년 하반기 성인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을 시작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자격증 취득 과정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교양·어학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군민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화천군 평생교육의
울진군은, 지난 20일 영양군 건강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 30여 명이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운영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울진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추진 과정과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청취하고, 건강위원회 구성과 운영 방식, 주민 제안 건강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대구 남구는 장애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보육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8월 10일부터 관내 장애아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아동의 특성상 자신의 피해 상황이나 의사를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아동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보육 교직원의 세심
전북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37.6%까지 떨어진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가뭄 대응을 위한 특별교부세 16억35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기존에 투입한 12억원을 포함하면 가뭄 대응 재정지원 규모는 총 28억3500만원으로 늘어난다. 특히 이번에는 농업용수뿐 아니라 가뭄 취약지역의 생활용수 확보에도 예산이 투입된다.
전북도는 지속되는 강수량
영주시는 ㈜호정산업이 지난 12일 집중호우 및 산사태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식생매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식생매트는 홍수 등 유속에 의한 하천 호안, 법면, 도로 비탈면 등의 침식을 방지하고 신속한 식생 녹화 조성을 돕는 친환경 자재로, 하천 정비 및 수해 복구 공사에 주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주식회사가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 테크니션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는 12일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맞춤형 주문식교육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과 기업의 우수 인재
안동시와 김형동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가 8월 10일 국회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국회와 중앙부처,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관련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 바이오소재의 기술개발 현황과 산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