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확충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나주시 동부권 농촌 재생사업이 정부와의 농촌협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화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오는 2030년까지 총 337억 원을 투입해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 기반을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나주시는 전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농촌협약 체결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동부권 농촌 재생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
합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며 남부권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에 본격 나선다.합천군은 23일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문경시는 농촌지역의 생활 기반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대규모 농촌 재편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2026~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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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는 12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서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생활개선회원과 내빈, 관계자 등 5,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산시연합회에서도 회원 200명이 함께했다. 경산시연합회가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공주시는 지난 6일 탄천농협에서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올해 본격 운영 중인 농촌 왕진버스는 그동안 의당농협, 사곡농협, 유구농협, 신풍농협, 반포농협, 정안농협에 이어 이날 탄천농협까지 총 7개 지역을 찾아가며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이 사업은 공주시와 농협이 상호 협력해 추진 중인 대표 복지 사업으로, 주요 서비스는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관리 및 예방 교육 등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지방소멸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가운데 경북농협이 청년농업인의 협동조합 이해와 금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경북농협은 5일 예천농협에서 ‘스마트한 청년조합원’를 대상으로 청년조합원 금융아카데미를 개최했다.‘예스청조’는 ‘예천
가평군은 상면과 조종면 지역 60세 이상 고령자와 의료 취약계층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5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농협과 대한중앙의료봉사원이 협약을 맺어 진행한다.진료는 8월 5일 조종면 반다비체육관과 이동형 검진버스에서 이뤄진다. 양·한방 진료를 비롯해 근골격계 질환 진료, 안과 검진,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농촌재단이 농촌 지역의 문화 보존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대산농촌재단은 오는 8월 19일까지 ‘2026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농민 단체와 비영리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선정한다.지원 대상 행사는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경북도와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가 급변하는 농업·농촌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현장 실천 의지를 다졌다.도는 12일 김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도내 22개 시·군 생활개선회원과 내빈, 관계자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울진군은 지난 7월 31일 군수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황이주 울진군수와 이은정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장이 참석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은 울진군의 행정 역량과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의 농업·농촌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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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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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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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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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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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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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종 ‘세종의 비밀코드’⑯]세종은 23자모를 어떻게 설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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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오픈AI와 기업용 AI 사업을 확대한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양사는 오픈AI 모델과 도구를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금융서비스, 정부, 통신,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AI 제품을 공동 마케팅하고 산업별 솔루션도 개발하기로 했다.IBM은 IBM 컨설팅 내에 오픈AI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마이크 힐리 IBM 컨설팅 매니징 파트너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수만 명 컨설턴트를 오픈AI 기술에 맞춰 교육하고 인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