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공공기관 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 전략 점검에 나섰다. 도는 9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도내 23개 공공기관장, 공공기관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경상북도 공공기관 혁신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서는 김
장성군이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장성공원 3‧1운동열사의적비 앞에서 가졌다.김한종 장성군수,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헌화, 분향, 묵념, 만세삼창 등의 식순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이후 충혼탑, 호남창의영수기삼연선생순국비로 자리를 옮겨 참배를 이어갔다.
금산군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남일면 신천리 일원에서 산림의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금산군청, 금산군의회, 산림조합 관계자 및 임업후계자, 지역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약 3ha 면적에 4년생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며 건강한 숲 가
대구 남구는 지난 17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남구 출신 6·25참전유공자 2,144명의 이름을 새긴 명비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대구 남구청장, 대구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공연, 제막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
대구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18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2대 이나경 회장이 이임하고, 제13대 신임 회장으로 정은미 회장이 취임한다. 이나경 이임회장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 수 있어
경기 남양주축협은 지난 6일 덕소지점 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상임이사와 상임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상임이사와 상임감사 선출 안건이 상정돼 관련 규정에 따라 투표를 진행한 결과 새로운 상임 임원이 선출됐다. 상임이사에는 정창원 전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글로벌 주요 기업, 도시가스사와 발전사 관계자, 에너지 분야 학계 교수 등 100여 명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과 공공의 역할’을 주제로 ‘제8회 KOGAS 포럼’을 개최했다.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천시협의회가 출범한 지 100여 일이 지났지만 사실상 제 역할을 하지 못한 채 공백 상태에 놓여 있다.최근 조직 내부 갈등이 격화되면서 업무는 마비됐고 일부 위원이 피소되는 등 내홍에 휩쌓인 가운데 사무를 담당하는 행정실장은 이러한 분위기에 심적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지난 2월 27일 한국마사회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도 청년창업농 장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창업농 장학생 100여 명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식과 함께 장학사업 의무사항 안내, 농식품 분야 동향과 전망 특강, 청년 창업농 지원 정책 및 성공 사례 공유 등이 진행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