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나이트가 계열사인 신세계라이브쇼핑과 벤처투자조합 수익증권 거래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거래 상대방은 신세계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인 신세계라이브쇼핑이며, 거래금액은 50억원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9월부터 10월 중으로 예정됐으며, 출자금 납입 방식은 일시납이다.수익증권 명칭은 시그나이트-유엘 벤처투자조합으로, 시그나이트가 펀드운용사로 참여한다. 조합 운용기간은 2026년 8월 20일부터 2031년 8월 19일까지 5년이며, 만기일은 2031년 8월 19일이다. 다만 조합
신세계라이브쇼핑이 특수관계인인 시그나이트-유엘 벤처투자조합에 5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출자 상대방은 시그나이트가 운영하는 시그나이트-유엘 벤처투자조합이며, 신세계라이브쇼핑과의 관계는 출자조합으로 명시됐다. 출자 목적물은 시그나이트-유엘 벤처투자조합 출자지분이다.출자 금액은 50억원이며, 출자상대방 총출자액도 동일하게 50억원으로 기재됐다. 출자일자는 2026년 9월부터 10월 중 예정으로, 변동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이사회에서 승인한 출자약정액 기준이다.출자 목적은 단순
미라셀이 운영자금 7억5922만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7일이며, 납입일은 2026년 9월 11일로 명시됐다.신주 발행 규모는 기타주식 7만5170주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10100원,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기준주가 산정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 방식이 적용됐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611만5500주다.배정 대상자는 비엔케이 2022 대한민국 버팀목 벤처투자조합 제2호로, 회사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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