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지난 12일 가창체육공원 광장 일원에서 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2회 가창 청소년 축제 ‘PLAY ZI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달성군이 주최하고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다. 영진전문대는 오는 19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대한티볼협회 주최·주관, ‘제2회 대한티볼협회장배 전국 대회'에 내·외국인 학생들이 출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 등 전국 40개 팀이 참가하며, 영진전문대는 스포
대구 북구는 지난 29일 칠성종합시장 일원에서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김상혁 의장, 우재준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국 전통시장 노래자랑’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노래자랑은 전통시장․상점가 연합 협동조합, 세계타임즈 주최·주관으로, 전통시장 상인들 응원 및 방문객 문화 화합 장을 위
울진군은 9월 10일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제26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변화와 혁신! 새롭게 도약하는 울진농업!’이라는 주제 아래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울진군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울진군 4-H연합회 등 지역 농업인 4개 단체가 함께 마련했으며 농업인과 가족, 농업기관 단체 관계자등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우수 농업인 시상,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댐 다목적광장에서 ‘제26회 경북옥외광고인 한마음 다짐대회 및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북 시군 옥외광고협회 회원과 가족,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다짐하고 화합을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변중식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장, 이진광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장을 비롯해 시도 옥외광고협회장과 경상북도의원, 영주시의원 등 주
봉화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봉꽃송이 청소년합창단은 지난 5일 봉화읍 내성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 행사’ 및 제57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 식전공연 무대에 올랐다.봉꽃송이 청소년합창단은 이날 총 3곡의 합창곡을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단원들은 그동안 꾸준히 갈고닦은 화음과 무대 표현력을 바탕으로 지역을 찾은 청년들과 주민들에게 봉화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특히 봉꽃송이 청소년합창단은 지난 7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국제합창대회에서 어
NH투자증권이 안산 취약계층에 10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NH투자증권은 안산시청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안산WM센터는 농협중앙회 총화상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본사가 동일한 금액을 후원해 총 1000만 원 상당 쌀을 마련했으며, 이는 안산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사업실적, 임직원 화합, 사회공헌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배광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지난 2일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와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검단구의회 전체 의원과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협약은 검단구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와 생활 속 실천을 확대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건전
울산시장애인체육관은 지난 28일 세창기공의 지원으로 ‘제11회 두뇌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두뇌스포츠를 통해 참가자들의 도전의식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는 100여명이 참가해 바둑, 장기, 오목, 알까기 등 전통적인 두뇌스포츠를 비롯해 체스, 큐브, 하노이탑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경기에 함께 참여하며 새로운 여가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여한 중증 뇌병변장애인 백인구씨는 “장애인 동료들과 두뇌
충남 당진시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주관으로 15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련대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도자 간 소통과 화합, 조직의 결속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개회사 및 축사 △표창패 수여 △결의문 낭독 △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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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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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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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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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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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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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이 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숲길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제주도는 지난 23일 안전산행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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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농구도 일본 꺾고 金…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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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가 일본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금메달을 따내며 남녀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 한국 남녀 5대5 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정상에 오른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해외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처음이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었다.준결승에서 중국을 85-80으로 물리친 한국은 개최국 일본까지 넘어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해외 대회 우승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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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패배 문턱서 뒤집었다… 남자 펜싱 사브르 4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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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를 완성했다.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었다. 오상욱·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이 함께 일군 우승이다.결승은 초반 흐름과 달리 막판까지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한국은 6라운드까지 30-26으로 앞섰지만 이후 일본에 주도권을 내줬다. 박상원이 8라운드에서 추격해 점수 차를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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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찾은 교황 레오 14세… 80만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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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도심을 메운 교황 환영 인파에는 가톨릭 신자뿐 아니라 다른 종교인과 비신자도 함께했다. 약 80만명의 환영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은 신앙을 자신에게만 간직하지 말고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힘으로 삼자고 당부했다.교황은 26일 프랑스 파리 콩코르드 광장과 샹젤리제 거리 일대에서 대규모 야외 미사를 집전했다. 나흘간의 프랑스 방문 중 가장 큰 행사로, 참석자는 사전 등록 인원 60만명을 약 20만명 웃돈 것으로 추산됐다.도심 차량 통행이 통제된 가운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이들이 거리를 채웠다. 무슬림 문화권에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