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제7회 외계인 대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18일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가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우주대운동회, 은하 레이저 전쟁, 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무대행사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생소했던 우주에 대해 알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에 시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절차와 규정을 준수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장 전반을 빈틈없이 점검했다.이번 점검에는 밀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9월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와 손잡고 대한민국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를 알리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올해 3회째를 맞는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는 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참가자들이 직접 분장으로 재현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하는 행사다.롯데칠성음료는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해 K-Soul Drink로서의 칠성사이다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롯데칠성음료는 행사장 내 ‘국중박 분장놀이를 칠(C
함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난 12일 고운체육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치매극복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과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치매예방체조로 시작됐다. 행사장 한편에는 ‘기억이 꽃피는 순간’을 주제로 한 자이언트 플라워 포토존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이어 진행된 ‘치매극복 골든벨’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내년 4월 3일에 개최되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행사장 내 교통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14일 ‘제2차 섬비엔날레 교통대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열린 1차 협의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조직위를 비롯해 충남도, 보령시, 보령경찰서, 충남교통방송, 주민대표, 모범운전자회, 대천여객, 용역사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지난 회의에서는 원산도 현장 답사를 진행하고 교통영향평가 및 교통대책 수립 용역 착수에 따른 실무 의견을 교환했다
군위군은 지난 9월 11일 대구광역시 관계자 및 안전한국훈련 컨설팅위원들과 함께 삼국유사테마파크의 「2026년 군위군 재난대비 안전한국훈련」 현장워크숍을 개최했다. 오는 10월 28일 실시하는 안전한국훈련의 준비상황과 함께, 사흘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026 군위 바베큐 축제」의 안전관리 여건을 살피고 훈련에 반영하기 위해서이다.이날 점검에는 군위군 관계부서와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참여해 행사장 주요 시설과 산림 인접지역, 관람객 대피 동선, 긴급차량 진입 여건 등을 확인했다. 특히 화기를 사용하는 군위고기존 구역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지역 곳곳에서 열린 ‘동민의 날’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추진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오전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동부동민의 날·화합 한마당’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했다.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에서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처인구청 복합 공공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구청은 처인구보건소, 상수도사업소, 도시공사 등이 들어간 복합청사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예산이
카카오는 도이치옥토버페스트코리아와 협업해 카카오맵에서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 축제 전용 지도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은 독일 뮌헨시의 공식 승인을 받아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옥토버페스트 행사다.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며 파울라너, 크롬바커 등 독일 맥주 브랜드 10곳이 참여한다.이용자는 카카오맵에서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을 검색해 행사장 구조와 부스 위치, 부스별 메뉴, 편의시설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축제 기간에는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노성면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자원봉사 ON’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한국유교문화축전’을 앞두고, 논산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논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지역 주민을 비롯해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직원, 노성면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노성면 주요 산책로와 도로변, 축전 행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9일 화곡4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한방 무료 진료 및 힐링콘서트’를 찾아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겼다.진 구청장은 행사장 곳곳을 다니며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간이 진료실로 이동해 직접 진료를 받으러 온 어르신들을 안내했다.그는 “어머님은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데요?”라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어르신들에게 다가가 두 손을 꼭 잡아드렸다.한 어르신은 “협착증으로 허리가 아팠는데 이렇게 진료를 봐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이날 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선 노래와 마술 공연이 펼쳐졌고
과천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5일 과천중앙공원 분수대 일대에서 ‘2026 과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작품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직접 나누는 ‘양성평등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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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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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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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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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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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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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PC용 스냅드래곤 X2 리눅스 지원…에이전틱 AI 개발 기반 확대
퀄컴이 스냅드래곤 X2 시리즈의 지원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확장한다. 에이전틱 AI를 만드는 개발자와 파트너가 더 다양한 PC 환경에서 스냅드래곤을 쓰도록 하려는 목적이다. 퀄컴은 데비안 지원을 올해 말 시작하고, 우분투는 2027년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내걸었다.퀄컴은 23일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스냅드래곤 X2 시리즈의 리눅스 조기 개발자 프리뷰를 공개했다. 리눅스는 윈도, 구글북에 이어 X2 시리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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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재산의 마지막 행적지는 누가 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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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무엇이 남을까. 통장과 부동산 서류, 집 안의 물건들, 그리고 미처 정리하지 못한 삶의 흔적이 남는다. 많은 사람이 “재산이 많지 않으니 알아서 되겠지”, “내가 죽으면 법에 따라 정리되겠지”라고 생각한다. 물론 법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재산을 나눈다. 그러나 법은 고인이 누구에게 고마워했는지, 누구를 기억하고 싶었는지까지 묻지는 않는다. 그래서 1인 가구일수록 유언과 신탁이 필요하다.민법은 상속인의 순서를 정해 놓고 있다. 자녀와 같은 직계비속, 부모와 같은 직계존속, 형제자매, 4촌 이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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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대신 갚은 돈 3년새 2배 넘게 급증…청년층서 가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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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차주가 전세자금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금융기관에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액이 3년 사이 2배 넘게 급증했다. 특히 청년층 사고율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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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기기 간 연결, 업계 표준 필요...AI 글래스에 5G 투입도 검토"
워치와 이어버드, AI 글래스 등 각각 수집한 사용자 정보를 한 기기에 모아 AI를 실행하는 방식이 웨어러블 연결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사용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 PC를 함께 쓰고 여기에 여러 브랜드의 웨어러블을 더하고 있다. 이에 사용자가 여러 브랜드 기기를 함께 착용하는 만큼 기기 사이의 정보 공유는 운영체제의 경계를 넘어, 업계 표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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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미가' 첫 구강붕해정 제네릭 등장하나…팜젠사이언스 개발 도전
팜젠사이언스가 과민성방광 치료제 시장에서 구강붕해정 개발에 나서면서 기존 서방정 중심의 제네릭 경쟁에 제형 차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구체적인 성분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