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공연과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일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9주년 기념 ‘문화공연 및 나눔밥상’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공원형 펌프트랙을 갖춘 자전거파크가 경북 칠곡에 문을 열었다. 칠곡군은 지난 20일 석적읍 중지리 622번지 일원에 6261㎡ 규모의 ‘칠곡군 자전거파크’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4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10억여원을 투입해 펌프트랙과 다목적트랙, 휴게공간 등을 갖춘 자전거파크를 조성했다.
경북 칠곡군에서 주민들이 가수 섭외부터 음향과 홍보, 행사 진행, 안전과 교통 안내까지 직접 맡아 만든 록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 6개 단체가 외부 지원 없이 역할을 나눠 맡고 필요한 비용도 부담했다. 지난 13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야외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회 2026 CHILGOK PEACE ROCK FESTIVAL’
한글을 배우던 경북 칠곡의 할머니들이 마이크를 잡은 지 3년이 됐다.이제 이들은 국내 방송을 넘어 해외 언론과 영화제,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까지 무대를 넓힌 ‘할머니 래퍼’가 됐다.칠곡군의 할머니 래퍼 그룹 ‘수니와칠공주’가 31일 창단 3주년을 맞았다.이날 오전 칠곡군청에서는 창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행보를 잇따라 밟고 있다.케이메디허브는 지난 11일 칠곡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저소득층 환아 지원 기탁식’을 열고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과 박진영 경북대어린이병원장 등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케이메디허브가 전달한 후원금은 경북대병원발전후원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는 어린이병원 저소득층 환아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어 17일에는 박구선 이사장
경북 칠곡군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왜관수도원에서 ‘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축제는 ‘Holy가 Holiday가 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왜관수도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축제 기간 감성 버스킹과 가수 린·안예은이 참여하는 홀리콘서트, 이창민 신부의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대성당에서는 그레고리안 성가와 파이프오르간 연주도 선보인다.묵주·십자가 만들기, 캘리그라피, 수도복 체험, 스탬프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과 구왜관성당을 활용
가수 섭외부터 음향, 홍보, 안전, 교통 안내까지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기획하고 완성한 록 페스티벌이 경북 칠곡군에서 처음으로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관 주도에서 벗어나 지역 6개 민간 단체가 십시일반 역할을 나누고 비용을 부담해 치러낸 순수 '주민 자치형' 축제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3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야외잔디광장에서는 '제1회 2026 CHILGOK PEACE ROCK FESTIVAL'이 열렸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중심지였던 칠곡의 호국 역사를 평화의 메시지로 승화시키자
칠곡군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왜관수도원에서 ‘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oly가 Holiday가 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왜관수도원이 지닌 깊은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나 찾아와 보고, 듣고, 체험하며 쉬어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한다.축제 기간 동안 왜관수도원 일대에서는 감성 버스킹 공연과 함께 실력파 초청 뮤지션 린과 안예은이 출연하는 ‘홀리콘서트’가 펼쳐진다. 특히 아이돌을 꿈꿨던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이창민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은 17일 칠곡 휴게소 내 ‘아이사랑 도서관’에 어린이 도서 400여 권을 기증했다.이번 기증은 칠곡도서관에서 제적·폐기한 도서 중 활용 가능한 어린이 도서를 지역사회에 나누어 자료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증된 도서는 ‘아이사랑 도서관’에 비치되어 휴게소를 이용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여행이나 이동 중 잠시 쉬어가는 공간에서 책을 만날 수 있어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에도 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전북 무주와 경북 칠곡에서 지역사랑카드를 선보인다.우정사업본부는 10일 전북 무주에 '우체국 무주사랑카드'를 출시하고 오는 21일에는 경북 칠곡에서 '우체국 칠곡사랑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지역 주민은 가까운 우체국 창구를 방문해 카드 발급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충전까지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신분증만 지참하면 현장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드는 우체국예금 누리집과 스마트뱅킹, 'chak'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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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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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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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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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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