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업무 과정에서 발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실천 사례를 발굴·공유해 유연하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적극행정을 일상적인 업무 방식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규제와 관행을 개선한 사례 △민원과 갈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한 사례 △학생·학부모·교직원을 위한 공공서비
구로구가 ‘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구는 지난 9월 2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부서와 산하기관에서 제출한 사례 가운데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에는 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주민체감도, 확산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앞서 구는 지난 8월 각 부서와 동, 산하기관에서 제출한 24건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직원·주민투표를 거쳐 8건을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5건을 확정했다.최우수 사례는 가
여주시는 지난 9월 4일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수사례 선발은 부서 추천과 사전 검토,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적극성과 창의성, 시민 체감도,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을 선정했다.최우수 사례에는 정보통신과의 ‘1인 담당자가 AI 에이전트로 ‘분석 전담 부서’를 구현, 전 부서의 행정 파트너가 되다’가 선
충북도교육청은 교육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힘쓴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한민지 주무관을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발했다.서현초등학교 이옥선 교사와 감사관실 이경환 주무관은 우수 공무원으로 뽑혔다.한민지 주무관은 2024년 말부터 증평군과 협의해 증평공고 운동장 부지 취득, 증평중 유휴 관사 부지 처분 등 교육재산 관련 현안 3건을 동시에 해결했다.구체적으로 증평공고 운동장 한복판의 증평군 소유 땅과 철거 후 미활용 상태로 남아 있던 증평중 옛 관사 부지 맞교환을 추진해 지난 2월 교환차액 2억
서울교통공사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인 지하철 안내표지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서울교통공사는 ‘모두의 지하철을 위한 안내표지 개선사업’이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사업은 휠체어 사용자와 유아차 동반자, 고령자 등이 복잡한 지하철역에서 겪는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역사에는 설치 시기와 호선에 따라 서로 다른 안내표지가 혼재해 환승 과정에서 이동 동선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공사는
광진구는 세무1과의 ‘카카오를 통한 부동산 취득세 안내 챗봇’ 사업이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에서 자치구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매년 상·하반기 규제 개선, 창의적 행정, 주민 체감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공모에서는 서울시 본청·사업소, 자치구, 공공기관 등 3개 부문에서 총 30건이 선정됐으며, 시민 온라인 투표 결과도 평가지표에 반영됐다.자치구 부문 1위를 차지한 광진구의 ‘부동산 취득세 안내 챗
부산 사상구는 계약서류 간소화, 공영주차장 자동감면 시스템 도입.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대상 수상 등 주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효율을 높인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이번 선발에서는 주민체감도·적극성·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우수·장려 각 1건을 선정했다.최우수는 재무과 경리팀의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 도입’ 사례다. 공사·용역·물품 계약 시 10~14종에 달하던 제출서류를 법정 필수사항은 유지하면서 통합서약서 1종으로 일원화해 계약상대자의 서류 작성 부담과 행정력 소모를 크게 줄였다
창원시가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찾겠다”며 공직사회의 소극행정과 부서 간 칸막이 깨기에 나섰다.창원시는 이달부터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법무·감사·사업부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성군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행을 깬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친 공직자들을 발굴해 성과를 공유한다.달성군은 지난 21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봉화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의 실천 의지를 높이고 군민 중심의 행정문화 확산에 나섰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2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딸 구속
4시간전
추석 연휴에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이 구속됐다.안산상록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중국 국적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이날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와대 "우크라가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요구…거짓 발표에 강력한 유감"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두 나라 간 비공개 합의 여부에 관한 논쟁이 일어나는 가운데, 27일 청와대가 우크라이나 측에 공식적으로 해명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6시간전
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교육청, 지역·기관 협력으로 공약 이행 점검 나서
5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5기 공약과제를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위한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한 공약은 교육장이 중심이 돼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운세]2026년 9월28일 (음력 8월18일·을사)
6시간전
子48년생 가족간의 소소한 모임으로 화합을 다져라.60년생 정신적으로 강한 책임감으로 임하라.72년생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84년생 사사로운 일에 감정 흔들리지 않도록.96년생 방심하면 작은 일이 큰 문제로 다가온다.丑49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에게서 연락 올 수 있다.61년생 신중하게 처리하고 여유를 가져라.73년생 눈앞의 실수나 실패로 마음이 상할 수 있다.85년생 오늘 일을 잘 처리하면 위상이 높아진다.97년생 대범한 마음이 필요하다.寅50년생 선업에서 뜻밖의 좋은 일도 온다.62년생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