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내 전통시장 정기 오일장 일정에 맞춰 담당부서 직원과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군민의 물가안정 관심을 높이고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9일 덕산시장을 시작으로 10일 예산시장, 12일 삽교시장, 13일 예산역전시장에서 차례로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물가안정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산 오세민기자 saeinn@ccti
포항시는 최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민 환경국장을 비롯해 환경정책과, 기후대기과, 자원순환과, 식품산업과 등 환경국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개인 장바구니를 지참하고 시장 내 점포를 방문해 과일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최근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공직자들이 앞장서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창녕군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현장 방문과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5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상인과 이용객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장 격려에 나섰다. 특히 13일 창녕시장 방문 일정에는 박상웅 국회의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군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추진하며 전 직원의 참여를 독려했고, 시장 방문 일정에 맞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병행했다.또한
김만식 기자 = 2026년 첫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27일 진행됐다.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민소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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