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9일 도 수산안전기술원에서 ‘2026년 이상수온 선제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경남도 수산자원과장 등 도 관계자와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 연안 시군, 수협중앙회 경남본부, 어류·멍게양식수협, 양식어업인 등이 참석해 2025~2026년 겨울철 저수온 대응 상황을 평가하고 다가올 여름철 고수온기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저수온 중점관리해역 조정 ▲긴급방류 활성화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