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미래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제보센터’를 17일부터 운영한다.김민석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장은 주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하고, 구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한 감시와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제보센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제보 대상은 미래복지위원회 소관인 미래경제국, 복지가족국, 보건소 등의 업무 전반이다. 특히 각 부서에서 관리·감독하는 민간위탁업체와 민간대행업체 등 강서구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및 기관·업체에 대한 제보도 폭넓게
충북도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병의원과 약국 등 1175곳의 당직의료기관을 운영하며 15개 반 131명으로 응급의료 상황반을 가동한다.도는 17일 추석연휴기간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마련해 발표했다.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충북도내에서는 병의원과 약국 등 총 1175곳이 당직 기관으로 운영된다. 하루 평균 294곳이 문을 열며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등 보건기관 70곳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도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1곳에는 도와 시·군 보건소 팀장급 공무원 21명을 전담 책임관으로 지정한다.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을 앞두고 노원구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오전에는 노원구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는 노원구자원봉사캠프장 20여 명과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
예산군의회가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군의회는 15일 환경과·보건소·농업기술센터·공공시설사업소를 끝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마쳤으며, 16일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마지막 감사에서 김영진 의원은 맑은누리센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농가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옥자 의원은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의 이용 실적과 운영비를 점검하고 설치 위치와 사업 실효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인천 검단구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를 위한 첫번째 건강수업, 달빛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달빛어린이병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가정 내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증가에 발맞춰 마련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의 지원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검단위키즈병원 등
울산시는 14일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환자 발생을 가정한 ‘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시와 구·군 보건소, 경남권질병대응센터, 소방본부, 경찰청, 교육청, 의료기관 등 40여 개 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울산의 산업도시 특성을 반영해 산업체 보건관리자도 참여했으며, 사망자 발생 시 장례 절차와 확진자·격리자 등의 심리적 위기 대응을 점검하기 위해 장례지도사와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도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의심환자 신고부터 확진자 발생까지 단계별 대응을 역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0일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 충주시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일터 건강 체험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찾아가는 일터 건강 체험장’은 충주시보건소에서 직접 직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손쉽게 건강을 점검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도록 기획된 맞춤형 건강지원 서비스다.일과 중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원들이 일터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으며 1대1 상담으로 건강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건강 체험장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본 건강지표
충북 음성군이 충북 도내 시·군 가운데 인구 1만 명당 장기기증 희망등록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음성군의 지난해 신규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338명으로 전년 234명보다 44.4% 늘었으며 누적 등록자는 5551명이다. 음성군보건소는 제9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오는 14일 보건소 민원대기실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장기·인체조직 기증 OX퀴즈와 희망의 씨앗 나무 걸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도전, 설문조사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오는 30일까지
시흥시는 시민의 건강 부담을 줄이고 공중보건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 대상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수수료 감면과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시는 ‘시흥시 보건소 수가 조례’ 제8조에 따라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장기기증자 및 장기기증희망자 ▲다자녀가정 대상자에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자는 매년 최초 발급 시 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재발급 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300원
합천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오는 9월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걷기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한 뒤, ‘합천군 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이후 커뮤니티 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해 목표 걸음 12만800보 걷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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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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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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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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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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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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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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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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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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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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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어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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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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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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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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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JYP 가수 팬이지만…박진영 국감 불러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