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보통주 1주당 314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 주주총회는 별도로 개최하지 않는다.배당금총액은 99억9034만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9월 30일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10월 30일이다. 지급 예정일은 상법 제464조의 2 제1항 단서에 근거해 이사회가 결정한 일자다.보통주 시가배당률은 1.73%로 기재됐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8월
금융감독원은 10일 부동산 펀드는 투자대상이 부동산이라는 이유로 안전하다고 오인되나, 원금 전액 손실 사례 및 관련 분쟁민원도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아래와 같이 해외부동산 공모펀드 관련 주요 분쟁사례를 토대로 부동산 펀드 투자자가 유의할 7가지 사항들을 안내했다.1, 투자대상이 부동산이더라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 부동산에 투자해 안전할 줄 알았는데, 원금 전액을 잃었어요. ➡ 가입 전 해당 펀드의 LTV 수준과 이자비용 구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2, 경우에 따라 배당금 지급이 중단될 수 있다.(
삼성생명이 2분기 매출 18조759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배당금 수익과 자회사 및 연결 손익 증가에 힘입어 투자손익이 크게 증가했다.삼성생명은 13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8조7599억 원, 영업이익은 6226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0% 감소했다. 다만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투자손익 효과로 1조967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했다.삼성생명의 누적 CSM은 13조7000억 원
올해 상반기 배당에 나선 상장사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삼성전자가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배당을 결정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개인 배당액 1위에 올랐다.4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2873곳 가운데 전날까지 분기·반기 현금 및 현물배당을 공시한 기업은 127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6곳보다 47.7% 증가한 규모다.상반기 배당금 총액도 증가했다. 배당 공시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배당금은 13조52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조4160억원보다
뉴욕멜론은행과 펀드 거래와 주주 기록을 블록체인에 남기는 디지털 트랜스퍼 에이전트 서비스를 출시한다.트랜스퍼 에이전시는 주주 명부 관리, 주식 발행 및 취소, 배당금 지급 등을 대행하는 금융 기관 또는 대리인을 말한다.파이낸셜타임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위탁·관리자산 59조달러가 넘는 BNY는 기존 트랜스퍼 에이전트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펀드 거래 처리와 주주명부 관리를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 BNY 트랜스퍼 에이전트 사업은 현재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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