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하반기 대규모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올해로 70년째 제도를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4대 그룹 중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기업은 삼성이 유일하다.삼성은 미래 준비를 위해 국내 투자를 확대하면서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공채에 나서는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