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지난달 28일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기타공공기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인권존중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체계적인 인권경영 성과를 거둔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진흥원은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포와 인권경영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인권 보호와 내부통제 관리체계를 운영해왔다.이번 평가에서는 ▲기관장 토크쇼 등 기관장의 인권경영 의지 ▲HR살롱 등 내·외부 고객 인권존중 ▲친환경 패키징 기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에서 ‘쿵야 레스토랑즈’의 추석 테마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 울산점 2층 팝업존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추석 테마로 꾸며진다. 명절 공감대를 형성하는 ‘잔소리 메뉴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이재용 제16대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이 취임과 함께 사업·경영·조직 전반의 혁신을 통한 공사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20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18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다짐을 임직원들에게 전했다.특히 ‘사업 혁신·경영 혁
대구 수성구 대표 축제인 ‘2026 수성못페스티벌’이 외부 유명 연예인 초청 없이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직접 무대를 채우며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20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지역 국악·무용·음악인과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 문화
대구 서구 한 아파트 인근 시설에 흉기를 소지한 채 시민을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서부경찰서는 특수협박 및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8시께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인
경북 문경시 동로면 금천둔치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기간 방문객 수는 지난 해와 비슷한 6만 7천여 명이었지만 판매실적은 총 8억 4천여 만원으로 지난 해보다 크게 늘어났다.
이는 농가 특판부스를 지난해 2개소에서 6개소로 대폭 확대한데다 소비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