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올해 저탄소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농업법인·생산자단체를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벼 재배 과정에서 저탄소 농법을 이행해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한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직불금 형태로 지급하는 사업이다.온실가스를 줄이고자 중간 물떼기를 하면 ㏊당 15만 원, 논물 얕게 걸러 대기는
경남도가 2026년도 지방공무원 1831명을 선발한다. 채용은 직급·직렬별로 연간 4회에 걸쳐 진행된다.일정은 △제1회 3월 18~19일 △제2회 4월 18일 △제3회 6월 20일 △제4회 10월 31일이다.직급별 선발 인원은 5급 4명, 7급 36명, 8
경남도가 진해신항의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해 진해신항을 MRO 집적지와 극지 운항 선박 테스트베드로 조성키로 했다. 특히 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철도망을
경남도가 정부의 행정통합 속도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경남도의회에서 나왔다.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9일 열린 회의에서 경남도 정책기획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일부 도의원들이 행정통합에 대한 우려와 당부를 내놨다.이용식 도의원은 “행정통합
㈔경남벤처기업협회가 27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있는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에 회원사가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생명터 미혼모자의 집은 위기 임산부 보호·출산을 지원하고자 경남도가 설치한 상담기관이다.현재 생명터 미혼모자의집에는 다수 미혼모가 숙식을 함께
정부가 행정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경남 지역 정치권도 입장이 정리되고 있다. 민주당은 경남도가 행정통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주민투표가 필요하다면서 속도 조절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6일 경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경남도가 22일 도청에서 ‘교통분야 관계자 상생 간담회’를 열고 올해 교통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경남도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교통안전 강화 등을 중심으로 주요 과제를 설명했다./이동욱 기자
경남도가 21일 도청에서 ‘공적 항공마일리지 활용 기부 물품 전달식’을 열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15개 부서 직원 30명은 항공마일리지로 마련한 칫솔, 휴지통, 색연필 등 물품 1000여 점을 모금회로 전달했다. /이동욱
사천시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용당 항공MRO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2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용당 항공MRO 일반산단은 사천시 사천읍 용당리 일원에 조성 중인 항공정비 특화 산업단지다. 총면적 29만 9765㎡, 총사
경남도가 24일 도청에서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예산연구회 합동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민예산학교 운영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안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 △주민제안사업 공모·심사 절차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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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손 안에서 즐기는 액션 ‘드래곤소드’
최근 게임업체들은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사냥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 탓에 유저가 직접 즐기는 손 맛, 즉 조작과 액션의 재미는 나날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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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군 구도심 도시재생 본격화
청주 성안동·우암동을 비롯한 충북도내 쇠퇴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한다.충북도는 청주 성안동·우암동, 진천 진천읍, 단양 단양읍 활성화 계획 변경을 최종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도는 국비 550억원을 포함한 총 918억원을 이 사업에 투입한다.도는 지난해 선정된 신규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지방비를 우선적으로 확보해 올해 본공사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에 속도를 낼 전략이다.또 부진 사업 제로를 위해 도·시군간 상시 협의 체계를 가동한다. 분기별 모니터링으로 부진 사업 발생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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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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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건조주의보 속 경북·대구 산불 잇따라 발생
설날인 17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경북과 대구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경북 봉화군이다. 오후 9시 47분께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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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전쟁'…오후 3~4시쯤 정체 절정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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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꼭 챙기세요!
영주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며, 대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폐렴구균은 폐렴뿐 아니라 패혈증, 뇌수막염 등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침습성 감염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이다. 특히 고령층은 면역력 저하로 감염 위험이 높고,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중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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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 폭행 관련 성명서 발표
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3일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무차별 폭행하여 공무원의 인권을 짓밟은 가해자를 철저히 수사해 다시는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하게 처벌해 주길 강력히 촉구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배기락 봉화군청공무원노조 위원장은 “ 지난해 3월에 이어 또다시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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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봉화군 건축사회,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봉화군은 지난 20일 군수실에서 봉화지역 건축사회와 군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와 대한건축사협회 간 체결된 중앙 협약을 토대로 봉화군의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복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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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나무주사로 주요 조형소나무를 보호한다!
영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예방하고 도심 주요 경관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월 25일부터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내 조경지 48개소에 식재된 주요 조형소나무 2,440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소나무는 사계절 푸른 모습을 유지해 선비의 절개를 상징하는 수종으로, 영주시 도시 경관을 대표하는 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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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2지구 도시첨단산단 착공… 도심융합특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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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가 25일 오후 3시 해운대구 반여·석대동 센텀2지구 조성예정 부지에서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단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착공식에는 부산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관계기관장, 산업계 대표, 시민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사업경과 보고, 환영사·기념사·축사, 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센텀2지구는 해운대구 반여·반송·석대동 일원 약 191만㎡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이자 도심융합특구다. 총사업비 2조411억 원이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