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기업 동원개발이 종속회사 동원북항스카이브이의 토지 담보신탁에 따른 연대보증으로 135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채무자는 동원북항스카이브이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종속회사다. 채권자는 디비헤라제삼십삼차이고, 채무금액은 1130억원이다. 채무보증금액은 1356억원으로 채무금액의 12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2028년 7월 24일까지로 기재됐다. 보증기간의 시작일은 대출실행예정일이며 종료일은 대출상환예정일로, 대출약정서에 의해 연장될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디에스디삼호를 채무자로 신한캐피탈 외 3개 금융기관에 총 18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채권자는 신한캐피탈·아이비케이캐피탈·엔에이치농협캐피탈·딜라이트풀제이차 등 4개사다. 채무보증금액은 채무금액과 동일한 1850억원이며, GS건설의 2025년 말 기준 연결 자기자본 5조5236억원 대비 3.35%에 해당한다. GS건설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명시됐다.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7월 16일부터 2028년 1월 17일까
정부에 쿼터 삭감 방지·가공원유 지원 확대 등 요구 2027~2028년 적용될 용도별 원유 기준 물량을 결정하는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낙농가들이 유업체의 자의적인 쿼터 삭감 중단과 제도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낙농육우협회는 지난 10일 성명을 통해 이번 협상이 향후 2년간 국내 낙농산업의 방향을 결정할 핵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 4기 도당위원장에 전권희 현 위원장이 연임됐다.
진보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제4기 당직선거 투표 결과, 단독 출마한 전권희 후보가 투표율 71%, 찬성률 97.3%를 기록해 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출로 전 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진보당 전북도당을 이끌게 됐다.
전 위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올해 신규 하수도 정비사업인 ‘월평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해 추진되는 현안 사업으로, 신림면 반룡리와 세곡리 등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2028년까지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생산자 “소득 보장돼야” vs 수요자 “잉여원유 부담” 용도별 원유량 조정을 위한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과잉 물량 기준을 두고 이해당사자간 엇갈린 견해차가 나타나며 난항이 예고되고 있다. 낙농진흥회는 지난 6월 30일 본회 회의실에서 2027~2028년 용도별 원유 물량 조정을 위해 낙농진흥회 1인, 생산자측 3인, 수요자측 3인
한국도로교통공단tbn대구교통방송과 iM유페이는 24일 시민들 대중교통 활성화·ESG 가치 실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2028년 12월까지 선진 교통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 기획·운영, 대중교통 이용 증진,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방송 콘텐츠 제작·홍보 등 다양한 사업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빛가람 혁신도시 공동주택 상당수가 규제 대상에 포함되자, 나주시가 혁신도시의 도시계획 특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22일 나주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028년 7월 13일까지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반경 10㎞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국당원대회가 오는 8월 17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당권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정청래 전 대표는 가장 먼저 연임 도전을 사실상 공식화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다. 차기 당대표, 8월 17일 선출돼 2028년 총선 지휘 8월 17일 선출될 더불어민주당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경북 북부지역 심뇌혈관질환 치료 거점병원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안동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종합점수 99.67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고
횡성군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일자리 창출부터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성장 기반 마련까지 주민 삶과 맞닿은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사람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역 특성에 맞춘 전문 인력 양성과 촘촘한 복지 지원, 미래 세대를 위한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기반을 다지는 모습이다.횡성군은 지난 30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잔디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전문 인력 23명을 배출했다.이번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