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특전동지회 산청지회는 지난 29일 경호강 일원에서 수변·수중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특전사를 전역한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깨끗한 경호강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서는 회원과 가족들이 경호강 주변의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물속에 가라앉은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또 산청소방서 구조대가 참여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이와 함께 산청군과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홍보
서산시 석남동 주민자치회와 석남마을학교가 지난 22일 초등학생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과 물놀이를 결합한 특별한 여름축제 ‘우리마을 줍깅 흠뻑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마을을 가꾸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1부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60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예천동 제48호 어린이공원 일원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마을 곳곳을 살피며 깨끗한 환경을
부안군 계화면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주요 시가지 가로화단과 주요 도로 등 관내 생활권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및 제초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석맞이 환경정화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계화면의 이미지를 선사하고, 잡초와 생활쓰레기 등을 정비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작업에는 계화면 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적십자봉사회, 포순이 어머니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요 시가지 가로화단과 주요 도로 등 잡초가 무성한 구간을 집중 정비하며
EBTS협동조합 진주지국은 지난 11일 지역 내 영세 주유소를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조합원 10여명이 참여해 주유소 내·외부 청소를 비롯해 화장실 위생 관리, 주유기 주변 정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주유소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주유소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직접 찾아와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비해준 덕분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진주지국 김지원 센터
강북구의회는 8월 26일 이상수 의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제10대 강북구의회 출범 이후 의원과 직원이 함께 모여 처음으로 진행한 정화 활동으로, 오는 9월 3일 개회하는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활동의 출발점인 의회 청사 안팎을 대청소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참가자 일동은 이날 청사 진입로와 주변 도로, 화단, 계단 등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
태백시는 지난 9월 14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적립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했다.성금 전달식에 이어 공단 임직원 40여 명은 황지연못 인근에서 노사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참가자들은 황지연못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지역의 소중한 환경자원을 보호하는 데
신천지 자원봉사단 충북 충주지부는 지난 11일 반기문 교차로와 자유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자연아 푸르자’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자연아 푸르자’는 습지 보존과 재난·재해 복구, 주요 시설 및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 환경 보호 공익 캠페인, 무단투기 지역 꽃길 조성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환경봉사 활동이다.이날 봉사자 12명은 전
대구 서구청이 9월 한 달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클린서구, 쓰담쓰담’을 추진하며 자발적인 청결 문화 조성에 나선다.이번 캠페인은 “서구의 쓰레기를 담아 치우자”라는 취지로 기획된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이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발로 뛰며 환경을 정비하는 ‘우리 동네 플로킹’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주인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참여 대상은 서구 주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또는 가족, 이웃과 함께 골목길, 공원, 이면도로 등 생활 청결 취약지역을 정비
창녕군 성산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 성산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성산면 이장협의회 회원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국도변과 하천변, 마을 진입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와 함께 산불과 대기오염 예방을 위한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과 휴가지 및 행락지의 환경보전을 위한 ‘쓰레기 되가져가기’캠페인도 병행했다. 참여자들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가 22일 상림공원과 위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바르게살기운동 산악회가 중심이 된 이날 활동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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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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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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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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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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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류화영 결혼, 신랑은 아빠같은 3세 연상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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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임명강행에 野 극한반발…정국 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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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8·30 개각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지면서 정국이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17일 보수 야권의 낙마 1순위로 꼽히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하자, 국민의힘은 자당이 위원장인 상임위 회의를 취소하고 맞대응하고 추석 전후로 장외전까지 확대할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 및 국방위는 이날 민주당 주도로 김 후보자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문 보고서를 채택했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청문 보고서는 여야 합의로 재정경제기획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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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통합, 지역 권한 빼앗는 중앙집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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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안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밝힌 통합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UPA 등 4개 PA 노동조합과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은 17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A 통합은 지역균형발전이 아닌 지역의 권한을 빼앗는 중앙집중화”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근 허 차관이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의 효율적인 통합을 위해 PA 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PA 제도는 지역 분권형 운영체계로, 이미 각 지역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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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4604만원 적자…45세 소득 4651만원 정점, 28세부터 33년간 소득>소비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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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대입 준비 등으로 교육비 지출이 집중되는 16세에 가장 큰 적자를 냈다가, 45세에 최대 흑자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은퇴와 함께 의료비 지출이 늘어나는 61세부터는 다시 적자로 돌아서는 생애주기 구조를 보였다.국가데이터처는 1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국민이전계정’을 발표했다. 국민이전계정은 연령에 따른 소비와 노동소득의 관계를 분석해 세대 간 경제적 자원 흐름을 나타내는 통계다.발표에 따르면, 1인당 생애주기상 소비가 노동소득보다 많아 적자가 발생하는 시기는 0세부터 27세까지였다. 이 중 사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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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지 전수조사 중단을” 국힘 여론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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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가 진행하는 농지 전수 조사에 대해 “농지 전수 조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면서 “농지를 투기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을 적발하겠다고 시작한 조사가 얼마나 허망하고 말도 안 되나”고 말했다. 장 대표는 “우리 당은 고령농과 임차 농민의 현실적 어려움, 농지 거래 실종과 가격 폭락 등 여러 현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수조사 중단을 요구한 바 있다. 하지만 민주당은 적반하장으로 사실 왜곡이라고 공격했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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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협, 지역신문발전기금 증액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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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지역 일간지 29개사가 참여하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내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정부 예산안 원안 반영과 증액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대신협은 17일 경북 안동시 안동소주 박물관에서 2026년도 제3차 사장단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신문 지원과 공동사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의제는 내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이었다.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올해와 같은 117억원이 반영돼 있다. 대신협은 국회 정기회에서 진행될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부안의 원안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