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블루어드, 롯데미래전약연구소와 조각투자·토큰증권 공동 사업 모델을 검토한다. 신한투자증권은 21일 여의도 본사에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기반 투자계약증권과 토큰증권 사업 모델 검토, 계좌관리기관 업무와 발행 시스템 연계 방안 협의, 토큰증권 관련 법·제도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백만용 블루어드 금융부문 대표이사, 서창우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은 3년간 효력이 유지된다. 역할은 블루어드가 토큰증권 기초자산 발굴과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