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초등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바로세움 효·인성교실’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인성 교육으로,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예절과 효의 가치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한다.효·인성교실은 예절 교육과 공예 체험 두 분야로 구성된다.예절 교육에서는 개인, 가정, 학교, 사회 예절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절을 중심으로 운영돼 감사와 배려의 마음을 익히도록 돕는다.공예 체험에서는 전통 장신구인 ‘장명루 팔찌 만들기’ 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를 배우고 효의 가
제주대학교와 고려대학교는 1일 비대면을 통해 대학 간 거리를 극복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한 ‘학생 교류수학 및 학점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제주대에 따르면 협약은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주요 협약 내용은 ▲학부 학생 교류 수학 및 학점 교류 허용 ▲이를 위한 수강신청 및 성적 인정 등 학사 운영 협력 등이다.협약에 따라 제주대와 고려대 학생들은 각 대학이 개설한 우수한 교육과정을 교차 이수하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협약에 따른 학생 교류는 올해 2학기부터 적용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해 순직한 제주시내 한 중학교 현 모 교사의 1주기를 맞아 추모기간을 운영하되, 당초 예정했던 교육청 주관 추모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도교육청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중학교 교사 추모 1주기를 맞아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동료 교사, 학생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이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고인을 기억하고 슬픔을 나누자는 취지로 유가족과 교직 관련 단체들과 소통하며 교육청 주관 추모식과 추모공간 마련 등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최근 유가족 측이 교육청 추모행사에 대한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흡연·마약 예방 등굣길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예방 교육도 강화한다. 이달 중순부터 관내 초등학교 3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인형극’을 운영해 학생이 흡연의 유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18일 학교·유관기관과 함께 학생들에게 흡연과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이 같은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활동의 첫 시작은 다정중학교에서 진행됐고 이
충남 예산 삽교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감사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의 세 주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학부모회가 주관한 ‘1일 선생님 DAY’가 큰 호응을 얻었다. 1일 선생님으로 나선 학부모들은 ‘테라리움 만들기’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식물을 가꾸는 생명의 소중함을 전수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는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들은 잠시나마 수업 부담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4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졸업생 직장인과 함께하는 직무박람회 ‘SM JOB FA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이 졸업생 현직자와 직접 만나 다양한 직무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과 취업 준비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별 업무 내용과 필요 역량, 취업 준비 과정 등을 들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행사에는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업과 디지털 과의존에 노출된 학생들에게 공감 능력과 연대감, 체력을 길러주기 위해 ‘예체능과 독서로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1학생 1스포츠클럽·1예술동아리’ 활동을 100% 보장하고 지역 공공 체육관과 외부 전문 강사 인력풀을 연계해 교사 부담을 최소화하하는 한편 권역별 학생 스포츠 리그를 정례화하겠다고 공약했다.김 예비후보는 “실전 생존수영과 환경생태교육을 강화하고 숏폼 콘텐츠에 빠진 아이들의 비판적 사고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올바른 인성 함양 정책으로 “학업 부담과 디지털 과의존에 노출된 학생들에게 공감 능력과 연대감, 체력을 길러주기 위해 예체능과 독서를 통해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AI 시대 제주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은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인간성”이라며 자신의 교육 철학을 강조했다.이를 위해 학생 건강 증진과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1학생 1스포츠클럽·1예술동아리’ 활동을 100%
목원대학교가 단과대학별 전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직무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한다.특강은 2026년 채용 동향과 직무 트렌드를 반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과대학별 전공 특성과 진로 방향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연결된 직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특강에서는 직무별 주요 업무, 필요 역량, 채용 준비 방향 등이 다뤄졌다.학생들은 전공과 연계할 수 있는 진로 분야를 탐색하고
3주전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년 연세대와 함께하는 토요멘토링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멘토링 캠프는 서구 관내 중학교 중학생 멘티 80명과 대학생 멘토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와 멘티가 1:1로 매칭되어 ▲전공·진로 탐색 ▲RC교육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언더우드 기념도서관, 강의동 등을 돌아보는 캠퍼스 투어도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대학생 멘토와 중학생 멘티가 함께 대학생활을 체험하면서 멘티 학생들에게 학습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고, 멘토와 함께 멘토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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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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