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화폐 제조 부산물을 국민 아이디어와 결합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로 재탄생시키는 상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머니랩’을 선보였다.한국조폐공사는 화폐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새활용하는 상시 제안형 플랫폼 ‘머니랩’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머니랩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시 제안 창구로, 기존에 소각되던 화폐 부산물을 친환경 자원으로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 ESG 프로그램 등으로 사업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자이너,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