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대구 동구 주민자치위원연합회와 함께 지난 18일, DTC 2층 다목적홀에서 2026 동구 동동동 주민자치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동이 모여 동구로 하나된다는 의미를 담은 이번 대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와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작품전시회가 함께 마련돼 한층 풍성
추석을 앞두고 대구·경북에서 지역화폐와 농특산물 온라인몰, 직거래 판매 등을 통한 할인행사가 이어지고 있다.지역화폐 할인과 캐시백을 확대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한편 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도 이달 말까지 계속돼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비를 늘리는 데 초점이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가 30주년을 맞아 더욱 다채로워진 프로그램을 담고 9일간 일정의 막을 올렸다. 4일 물벼락 페스티벌로 한낮의 더위를 식히며 시작한 첫날 행사는 산의실 솟대세우기’와 ‘부남뱃소배묻이굿놀이’의 한바탕 신명을 선사했다. 축제 개막에 맞춰 문을 연 태권브이랜드에서는 12일까지 태권도 시범과 함께 로봇태권브이가 선보이는 품새 시연을 관람할
추석 연휴 전북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두 박물관이 추석을 맞아 '세시풍속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추석맞이 복 한마당'이 열린다. 넉넉한 수확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했던 옛사람들의 '복'을 주제로 전시 연계 활동지와 만들기
의정부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강연과 전시, 체험,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즐기고 도서관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의정부도서관길플러스+ 스탬프 투어’는 9월 한 달간 의정부시
14시간전
충북 증평군의 대표 축제인 33회 증평인삼골축제가 한층 풍성해진다.증평인삼골축제는 증평문화원 주최, 증평인삼골축제추진위원회 주관, 증평군·충북도·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보강천체육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올해 축제는 증평 대표 농특산물인 인삼을 중심에 두고 먹거리와 공연,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스마트도시 증평의 색깔을 담은 미래형 체험공간까지 더한다.가장 큰 변화는 대표 먹거리 프로그램이다.기존 ‘홍삼포크삼겹살대잔치’가 ‘증평인삼한우불고기대잔치’로 새롭게 선보인다. 2004년 삼겹살 무료 시식회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소비 촉진을 이끄는 즐거운 장보기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14일부터 23일까지 세종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충녕이와 함께하는 ‘#시장에서뭐샀게’ 사회관계망서비스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참가 방법은 세종전통시장에서 장을 본 뒤 구매한 상품이나 장바구니 인증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시태그 ‘#시장에서뭐샀게’를 걸어 게시하면 된다.참가자는 행사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종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1층에서 하루
중랑구가 추석을 앞두고 9월 9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명절맞이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찾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동원전통종합시장, 동원전통시장 상점가, 면목시장, 사가정시장, 우림시장, 장미제일시장, 중랑동부시장 7개 전통시장과 태릉·상봉먹자·사가정먹자·장미꽃빛거리·봉우시장·묵동도깨비시장·신내구길·겸재한신길·장미달빛거리·우림맛솜씨길·양원
충남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9월 한 달간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축제를 선보인다. 아산시는 전통예술과 대중음악, e스포츠, 산사음악회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지역 곳곳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첫 무대는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오는 5~6일 '제29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가 열려
순천시는 순천만천문대에서 상시 운영 중인 ‘꼴딱 새워 내 별 찾기’와 ‘밤 새워 내 별 찾기’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지원사업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순천만천문대가 ‘2026년 호남권 과학관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존 천체관측 프로그램에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천문과학을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매달 특별한 날 한 차례 운영되는 ‘꼴딱별’은 이름 그대로 밤을 ‘꼴딱’ 새우며 별을 찾아보는 순천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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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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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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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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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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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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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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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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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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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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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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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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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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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50억…신규 광역단체장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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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재산 총액 50억2459만원을 신고해 올해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용걸 울산시의원은 96억5419만원으로, 재산공개 대상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5위에 올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신규 당선된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광역의원 등 공직자 56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공개했다.울산에서는 시장과 교육감, 남·동·북구청장, 시의원 9명 등 14명이 공개 대상에 포함됐다.김 시장은 본인 명의 예금 45억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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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카르다노, 4개 핵심 저항선 회복해야"
카르다노가 기술적 전망을 개선하려면 0.34달러를 포함한 4개 핵심 저항선을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지아니스 안드레우는 ADA가 0.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봤다.안드레우는 카르다노가 주말 사이 0.25달러 심리선 아래로 밀리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점에 주목했다. 다른 알트코인이 주요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카르다노는 첫 번째 의미 있는 저항선인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