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특별요금 지원을 올해도 시행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민생경제 안정과 에너지복지 확대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취약계층 특별요금’ 지원을 4년 연속 시행한다고 밝혔다.취약계층 특별요금 지원은 한난 공급구역 내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4개월이다.신청은
안양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시는 5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취약계층 가운데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413가구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이다.이번 발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대상 가구는 차
안양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시는 5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취약계층 가운데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413가구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이다.이번 발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대상 가구는 차세대 사회보
충북 단양군 가곡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취약계층 51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 반찬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살피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유은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강동구는 구민의 이러한 어려움을 덜기 위해 지난 5일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취약계층 법률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구와 공단은 이번 협약에서 ▲법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 협력 ▲법률복지 취약계층 적극 발굴 및 연계 ▲찾아가는 법률서비스 및 법문화 교육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복지 현장과 법률 전문가를 잇는 연결고리…법률 복지 안전망 구축이번 협약의 핵심은 구에서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발견하면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법률 전문가에
포항시 남구 오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2026년 초ㆍ중학교에 입학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300만원 상당의 문구카드를 전달했다.오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백팩 채움, 희망 채움’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중 신입생에 대해 1인 10만원 상당의 문구카드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문구카드 지원도 관내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총 300만원 상당의 문구카드를 지원하여 아이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오천읍 관내 교육복지사들이 모두 참석해 대상 아동 발굴 과정과 지원 취지를 공유했으
종로구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복지 공백을 해소하는 통합 지원에 착수한다.위생관리, 의료비 경감, 긴급 위탁보호를 지원해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취약계층 반려견 이동 목욕 서비스’, ‘우리동네 동물병원’, ‘우리동네 펫위탁소’ 3개 사업을 추진한다.‘취약계층 반려견 이동 목욕 서비스’는 이동식 차량이 각 가정을 방문해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관리를 제공한다.구는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선착순 40마리를 선정해 ▲목욕·건조▲발톱·발바닥털 정리 등 기
제주에서 취약계층 1인 가구의 든든한 돌보미 역할을 할 건강음료 배달원들이 '우리동네 삼춘돌보미'로 위촉됐다.제주시는 4일 오후 김만덕기념관 1층 만덕홀에서 '취약계층 1인 가구 안전 확인 건강음료 배달사업' 관련 우리동네 삼춘돌보미 출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건강음료 배달원 75명이 '우리동네 삼춘돌보미'로 위촉했다.앞으로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1인 취약계층 619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펴게 된다. 이를 통해 건강증진과 고독사 예방을 도모한다는 구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충청에너지서비스㈜가 17년째 충북도내 아동·청소년을 후원해 주목받고 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일 새 학기를 맞아 도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에 써달라며 ‘해피스타트 장학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전달했다.장학금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교복, 운동화, 가방 등 물품 구입에 쓰인다.강동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