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양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과 동두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경기도민 화합 DDC 풋볼페스티벌’이 지역 주민과 축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역사 깊은 ‘제71회 8.15 경축 축구대회’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축구를 매개로 지역 주민과 경기도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스포츠 축제로 진행됐다.대회에는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결
충남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지난 28일 정미면 정미희망나눔센터에서 ‘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정미면 주민자치회, 행복나눔정미사회적협동조합, 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 정미자율방범대, 정미면전담의용소방대 등 지역 내 기관·단체가 협력하고 주민들이 직접 행사 운영에 참여하면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진행됐다.행사장에서는 △여름밤 공연 △플리마켓 △온 가족 놀이 한마당 △촌캉스 포토존 △액세서리 만들기 △대학 연계 체험존 등 남녀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야생예술인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새로운 장소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축제로 변모해 열린다.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은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을 내달 12일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울산 시민과 관광객을 비롯해 한국민예총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문화예술축제로 마련됐다. 총감독과 기획위원장이 바뀌면서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역사 프로그램과 제로 웨이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31일까지 ‘2026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과 연계한 ‘공예 마켓’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은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짝수 해에 개최하는 축제로, 전통공예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나누고 장인정신을 보전하며 그 맥을 잇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오래된 지혜, 새로운 일상’을 주제로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 1, 2에서 열린다. 충청북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가 및 시·도 지정 무형유산 장인들이
㈜원건설이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회 후원금 10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김민호 회장은 “이번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가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과 감동의 축제로 치러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병옥 군수는 “장애인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뜻깊게 활용해 선수단
의정부시는 오는 10월 17일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이 중랑천과 부용천 수변 산책로를 따라 달리는 ‘2026 의정부시 물길 마라톤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2025 의정부시 하천 마라톤 전국대회’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시민과 동호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로 마련됐다. 대회는 동막교 인라인 광장에
영암무화과축제가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며 즐기는 가족 단위 체류형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6일 전국 최대 무화과 생산지인 전남광주 영암군에서 열린 ‘2026년 영암무화과축제’가 3일간 1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며 성황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영암군의 집계에 따르면, 총방문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시간당 평균 관광객은 지난해 373명에서 올해 491명 수준으로 약 118명 늘었다. 방문객의 72.3%가 영암 이외의 지역에서 찾아, 삼호읍 지역사회가 주
서울 도봉구가 12일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 일대에서 ‘제2회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은 상인과 구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야간 먹거리 축제로,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는다.이번 행사는 서울탁주와 연계해 막걸리를 주제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고 알차졌다.우선 시장 내 65개 점포가 참여해 100여 가지의 다채로운 안주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하면 선착순 6,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는 ‘선재도 핵심관광명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선재도 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선재도 관광안내소 및 공중산책로 일원에서 ‘제1회 선재도 바지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선재도의 대표 특산물인 바지락과 갯벌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주민 참여형 축제다. 섬 고유 자원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확대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갯벌 바지락 캐기
부여군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123사비공예마을과 백마강변 일원에서 ‘2026 123사비공예페스타’를 개최한다.올해 페스타는 ‘COME PLAY – 공예를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공예를 고르고, 쓰고, 만들고, 마을을 걷고, 백마강변에 머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공예를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예마을을 중심으로 백마강변과 규암 지역상권까지 축제 공간을 확장해 낮부터 밤까지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공예 축제로 펼쳐진다.행사에서는 공예 팝업스토어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도자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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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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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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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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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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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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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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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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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이야기를 발견하는 눈'으로 횡성 문화관광 새판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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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광은 한 지역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를 그려가는 일이다. 지역이 품고 있는 역사와 사람, 자연과 생활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기로 연결할 때 비로소 지역만의 문화적 자산이 된다.횡성문화관광재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는 김대중 대표이사는 오랜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지역 문화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횡성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김 대표이사는 원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여 년간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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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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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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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지표까지 마이너스 전환…비트코인, 조정 가능성 커졌다
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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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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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