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2일, 15시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행복한 학생문화 조성을 위한 칠곡-해남 학생자치 원격 화상회의’를 실시하였다.이번 회의는 지난 학생자치 회의에서 의결된 두 가지 실천 과제를 각 학교에서 실행한 결과를 공유하고, 학교 간 우수 사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이 참여하여, 학생 주도의 자치 활동과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회의는 초·중학교 급별 실천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학
포항시 북구 죽장면 죽장초등학교,중학교 35회 졸업생들의 고향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940만원의 성금을 마련해 죽장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35회 죽장중학교 졸업생 최태복가 시작한 선행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참여하는 졸업생의 숫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11일 35회 중학교 졸업생들이 840원을 기부한데 이어 12일 죽장초등학교 35회 졸업생들도 추가로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성금은 죽장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
지난 7월 화성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40대 영양교사가 검찰에 넘겨졌다.화성동탄경찰서는 40대 A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A씨는 급식실 전반의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책임자로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조리실무사를 다치게 한 혐의를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행복한 학생문화 조성을 위한 칠곡-해남 학생자치 원격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학생자치 회의에서 의결된 두 가지 실천 과제를 각 학교에서 실행한 결과를 공유하고, 학교 간 우수 사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이 참여하여, 학생 주도의 자치 활동과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회의는 초·중학교 급별 실천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학교별로 추진한 활동의
포항시 북구 죽장면 죽장초·중학교 35회 졸업생들의 고향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940만원의 성금을 마련해 죽장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35회 죽장중학교 졸업생 최태복이 시작한 선행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참여하는 졸업생의 숫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지난 11일 35회 중학교 졸업생들이 840원을 기부한데 이어 지난 12일 죽장초등학교 35회 졸업생들도 추가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죽장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충북 국제교육원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6박7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충북국제교육원‧베트남 하노이교육청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학생교류 프로그램에는 도내 4개교 중‧고등학생 16명과 인솔교사 4명, 국제교육원 관계자 3명 등 23명으로 구성된 국제교육교류단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비엣덕 고등학교 △응우웬 자 티에우 중학교 △판추찐 중학교 등 현
경상남도 합천교육지원청은 12월 17일 합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합천 관내 중학교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고교학점제와 함께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 진학 설계’고교학점제 이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학교 교원과 학부모의 고교학점제 및 전반적인 교육과정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 진학 설계 지도를 통한 미래지향적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하였다. 중학교 교원 및 초·중·고 학부모 47명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교육제도와 자녀의 진학 지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
원주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오전 9시 30분,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추첨관리위원과 학부모 참관자가 입회한 가운데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추첨 배정을 실시했다.이번 추첨 배정에는 총 3,009명이 지원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 1,540명, 여학생 1,469명이다. 학교군별 지원 현황은 △원주시 학교군 2,433명 △서부지역 학교군 434명 △중학구 142명으로 집계됐다.지망별 배정 결과는 1지망 94.42%, 2지망
내년 3월부터 전남 지역 중학생 1·2학년에게 학생교육수당 5만원이 지급된다.
22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026년 3월부터 전남 지역 중학교 1~2학년 학생 3만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달 학생교육수당 5만원을 지원한다.
그 대신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월 10만원씩 지급되던 학생교육수당은 오는 2026년 2월까지만 제공된다.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창원시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장기간 이어진 시장 부재로 말미암아 시정의 추진력은 크게 떨어졌고, 도시 성장을 이끌어 온 주력 산업 역시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여기에 청년을 중심으로 한 인구 감소가 이어지며, 특례시 위상에 대한 고민도 커지
신영대 전 국회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군산 출마 여부를 둘러싼 정치권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아직 결정된 사안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은 1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12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맞선 선거연대를 공식화했다.‘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은 12일 오후 6시 30분 제주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포럼 고문을 맡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좌남수 전 의장, 제12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 등 고문들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6일 새해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을 주민 투표를 거쳐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재선을 염두에 둔 박 지사이기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렸다. 제법 떠들썩해 보였다.반면 창원시는 상대적으로 신년을 조용하게 시작하고 있다. 장금용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