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약품 판매 업체 삼영무역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181원 현금ㆍ현물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현금 1000원과 현물배당 181원으로 구성됐다.현물배당은 보통주 1주당 삼영무역 자기주식 0.01014421주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현물배당의 1주당 배당금 181원은 2026년 2월 11일 보통주 종가 1만7910원을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주가 변동에 따라 1주당 배당금과 시가배당율, 배당금총액이 바뀔 수 있다.삼영무역은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율을 6.7%로 제시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약 3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한다.현대백화점그룹은 주요 계열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전량 소각해 13개 상장사가 자사주를 보유하지 않는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11일 공시했다.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섬을 포함한 10개 상장사는 이달 중 이사회 결의를 거쳐 자사주를 일괄 소각한다. 지난 10일 종가 기준 약 2100억 원 규모다. 대상에는 현대리바트, 지누스, 이지웰, 현대퓨처넷, 에버다임, 삼원강재도 포함된다.현대지에프홀딩스는 1000억
현대퓨처넷이 2월 11일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할 주식은 보통주식 132만2435주로, 취득예정금액은 46억6158만3375원이다.취득은 2026년 2월 12일부터 5월 11일까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KB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선정됐다. 1일 매수주문수량한도는 보통주식 13만2243주로 설정됐다.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2월 10일 한국거래소 종가 3525원을 기준으로
광고 대행사 오리콤은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임원 장기성과보상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보통주 9만5660주로, 처분예정금액은 5억5482만8000원이다. 처분예정일은 2026년 2월 25일이며, 처분대상은 양도제한조건부주식 지급대상 임직원이다.이번 처분의 목적은 임원 장기성과급 제도로 성과조건부 주식교부형 보상 제도를 운영하기 위한 것이다. 처분대상 주식가격 및 처분예정금액은 이사회결의 전일 종가 기준이며, 실제 처분되는 처분일 기준으로
iM금융지주는 삼성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이번 신탁계약 금액은 40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2월23일부터 2026년 6월23일까지다.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2월23일로,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239만914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1만6730원으로, 이는 2026년 2월5일 종가 기준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iM금융지주는 신탁계약 해지 후 취득한 자기주
라온로보틱스는 2월 2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3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로, 주당 2만1200원에 처분할 계획이다. 총 처분 예정 금액은 63억6000만원이다.처분은 2026년 2월 3일에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진행되며, 엔에이치투자증권과 엔에이치헤지자산운용이 처분 상대방으로 선정됐다. 처분 목적은 신사옥 건설을 위한 시설자금 확보다.공시에 따르면,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처분 결정일인 2026년 2월 2일 한국거래소 종가 2만2200원에 4.5%
코스피 급락에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됐다. 올 들어 첫 번째 매도 사이드카다.한국거래소는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선물가격 급락으로 인해 낮 12시31분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21% 하락한 731.30을 기록,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사이드카가 발동됨에 따라 발동 시점부터 5분간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조치 당시 프로그램매매 거래규모는 순매도
BNK금융지주의 시가총액이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BNK금융지주 주가는 1만6710원으로 마감해 시총이 5조1855억원으로 상승했다.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2월22일 기록한 시총 5조1031억원을 800억원 이상 웃돌며 역대 최고가가 경신됐다.이 같은 주가 고공행진은 19일부터 9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투자영향이다.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도 36만6000여주를 쓸어 담으며 지난해 하반기 38.59%까지 떨어졌던 지분율을 41.39%로 끌어올렸다.
케이엔제이가 2026년 1월 28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9331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예정가는 주당 2만7200원이며, 총 처분 금액은 2억5380만3200원이다.처분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월 15일까지로, 직원 경영성과급 지급을 목적으로 한다. 처분 대상자는 최용성 외 57명이며, 처분 방법은 회사 보유분 자기주식을 지급대상자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이다.공시에 따르면, 처분 대상 주식가격 및 처분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의 종가 기준으로 산정됐
코스닥 지수가 2022년 1월 6일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1000포인트를 넘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97포인트 오른 1003.90포인트로 출발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닥 지수가 1000포인트를 넘은 건 2022년 1월 5일이 마지막이다.코스피가 지난 22일 사상 첫 5000시대를 열면서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특히 최근 코스피5000특별위원회가 다음 목표로 ‘코스닥3000’을 제시했다는 소식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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