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의회는 지난 12일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14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금번 임시회 주요 내용으로는 ▲주요사업장 답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 제·개정안 등 심사·처리가 있었다.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앞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청양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등
안동시의회는 9월 1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26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발 3高 현상과 폭염·집중호우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부담 완화를 주안점으로 두고 일반회계에서 총 28억 7,000만 원을 삭감했다.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중 「선성현문화단지 독서기반 지역활성화사업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등 8건을 원안가결했고, 「안동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국회철도안전포럼은 오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2차 국회 철도안전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125년 역사의 한국철도가 기술적 가치를 한층 높이고 미래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철도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은 ‘K-철도안전 최적화 방안’을 대주제로 이창근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실 처장이 ‘철도안전사고 사례 및 분석’을, 손운락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회장이 ‘K-철도 신호기술 발
연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열고,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인구정책의 방향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 및 담당관과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역진흥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했다.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6조에 따른 법정계획이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시군구가 5년 단위로 수립하며, 지역의 인구 변화 분석을 토대로 기본구상과 전략, 중점 과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독립운동의 뿌리는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라며, 정부에 독립운동 기점을 바로잡아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도는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박 지사와 도내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132년 전, 충청남도 골골에서 떨쳐 일어나 공주 우금티에서 꽃잎처럼 쓰러져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 독립운동의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박 지사는 1905년 을사늑약과 1
산청군의회는 8월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제31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날 열린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한『산청군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등 6건의 안건과 산청군수가 제출한『산청 한방약초산업특구계획 변경 의견청취의 건』등 2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지난 8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에 걸쳐 ‘산청군 평생학습관 건립사업 현장’ 등 12개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답사를 추진하여 사업추진 상 문제점과 군민의 불편해소,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사항을 집행부에 제시하였다.안천원
영양군은 8월 7일 영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경북 동북권 관광자원의 연계 활성화와 공동 홍보사업 추진을 위한 ‘동북지방행정협력회’ 제2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동북지방행정협렵회는 영양군, 봉화군, 울진군, 영주시 4개 시·군이 참여하는 행정협력회로,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통합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대도시 공동옥외광고 추진 ▲ 동북권 백두대간 런트립 사업 추진 등 공동 홍보사업의 세부 추진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영양의 자작나무숲과
포천시는 지난 2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6년 제2차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고위공직자, 공무원 노조위원장, 민간자문위원 등 청렴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해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과제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미흡과제에 대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내부직원 면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부체감도 저해요인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백영현 시장은 조직 내 청렴문화 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세미나-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대표 음식인 냉면의 역사적 뿌리를 살펴보고, 외식시장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은 현대 평양냉면의 미식·산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에 나선 신동훈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교수는 ‘조선 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물냉면의 기원과 변화 과정을 조명했다.신동훈 교수
평택시는 지난 11일 ‘제2차 평택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진되는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의 재정비는 시민의 안전과 행정의 투명성과 신속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에 정주할 수 있도록 도시환경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진흥계획의 정비는 공공디자인 계획을 종전의 시설물 중심에서 공간 중심으로 변경하고, 적용 대상을 공공기관까지 확대함으로써 계획의 실행력을 높였으며, 이와 함께 범죄예방 환경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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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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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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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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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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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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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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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용혜인 논란, 김현지로 확산…野 “인사개입 밝혀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인사 관여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두 후보자의 검증 과정에 김 실장이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밝혀야 한다며 국정감사 증인 채택까지 예고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구체적인 근거가 없는 정치공세라며 차단에 나섰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야당의 공세는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이 지난 4일 JTBC 유튜브 방송에서 한 발언을 계기로 다시 거세졌다.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지낸 서 소장은 방송 시작 전 마이크가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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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문화체험활동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5일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문화활동 체험을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문화 활동은 청소년과 멘토가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일상적인 대화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경주 보문단지 내 우양미술관을 방문해 장 줄리앙의 ‘아차차’ 전시와 스누피 전시를 관람했다.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작품을 둘러보며 각자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그 이유, 작품을 보며 느낀 점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특히 같은 작품을 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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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마약 운수종사자 자격취소 통보 900건…152건 ‘미처리’
성폭력·마약·강력범죄로 실형을 받은 운수종사자에 대한 자격취소 통보가 최근 6년 7개월간 900건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152건은 실제 취소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지방자치단체에 자격취소 대상으로 통보한 건수는 2020년 136건, 2021년 118건, 2022년 158건, 2023년 153건, 2024년 106건, 2025년 165건이었다. 올해는 7월까지 64건이 통보됐다.유형별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4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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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물원 CITES종 5년간 3200마리 폐사…원인 분류는 ‘미흡’
최근 5년간 전국 동물원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 3천2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동물원 멸종위기종 폐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같은 기간 국내 멸종위기 야생생물은 238마리, 천연기념물은 328마리가 폐사했다.폐사 원인을 보면 국제적 멸종위기종은 자연사 1천224마리, 자연사 외 1천976마리로 집계됐다. 국내 멸종위기 야생생물도 자연사 102마리, 자연사 외 136마리였으며 천연기념물은 자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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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래 외식산업을 선도할 최고경영자 양성
대구광역시는 9월 7일 오후 3시 경북대학교 국제경상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0기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은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7년 대구시와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이 협력해 전국 최초로 개설했으며, 지난 19년간 806명의 외식산업 전문인력을 배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제20기 입학생인 관련업계 종사자 49명을 비롯해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 김판수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장, 외식산업 최고 경영자과정 총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