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 시큐레이어와 사이버보안 옵저버빌리티 및 네트워크 탐지·대응 전문기업 쿼드마이너는 사이버보안 솔루션 사업 추진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정교화·자동화되고 있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위협 인지부터 원인 분석, 대응까지 연계할 수 있는 통합 보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의 개별 로그나 네트워크 데이터만으로는 위협의 맥락과 전체 공격 흐름 파악에 한계가 있는 만큼, 양사는 이벤트 간 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세종시 내 기술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종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총 4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기술시장 환경에서 세종시 창업기업의 지속가능한 정보보호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7월 17일까지 ‘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을 주제로 1차 세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은 세종시 창업기
KT 신뢰할 수 있는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KT는 이를 계기로 AX 플랫폼 회사로의 도약에 나설 방침이다.12일 KT에 따르면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는 정보보호 전략과 정책을 객관적 시각에서 점검하고 미래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해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호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보안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보안 체질 개선과 예방 중심의 정보보호 거버넌스 강화를 논의하기 위한 외부 전문가 협의체로 운영된다.자문위원으로는 박춘식 한국제로트러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임직원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보안 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인식 제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금융기관의 정보보호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임직원 스스로 보안 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주요 경영진과 정보보호 담당자가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정보보호 관련 안내 자료를 전달했다. 안내물에는 보안 교육 콘텐츠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해 임직원들이 쉽게 관
대구광역시는 7월 15일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경상북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보호 산업기반을 지방으로 확산하고, 지역 전략
세종·대전·충북·충남 지역의 정보보호 기업과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초광역 협력 거점이 마련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7일 세종시에서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과 함께 '충청 정보보호 클러스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는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보호 기업과 전문인력, 기반시설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정보보호 산업의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2023년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에 첫 클러스터를 조성했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세종·대전·충북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 정보보호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정보보호 분야 청년 예비 인재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대표적인 정보보호 정책 공모 행사로 자리 잡았다.이번 공모전은 정보보호 정책에 관심이 있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2명에서 7명 이하의 팀을 구성해 응모할 수 있으며, 제안 분야는 정보보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정보는 소중하게, 보안은 철저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보안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에는 황길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무이사와 김정아 정보보호부문장 등이 직접 참여해 출근길 임직원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정보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홍보물에는 정보보호 교육 영상으로 연결되는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충북경찰청은 지난달 30일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충북청 어서끊자! 온에어 앰배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에선 김홍경 역사 유튜브 크리에이터, 최재원 KBS 코미디언, 나경진 소방관삼촌, 박시윤 성우, 김효겸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 7명이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이들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최근 국민들의 미디어 소비 패턴을 바탕으로 한 홍보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온라인 중심의 파급력 있는 피싱 범죄 예방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신효섭 청장은 “보이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달 31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푸르미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했다. 이날 협회는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근력측정 및 뇌파·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했다. 차재구 본부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부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다양한 캠페인 및 보건교육, 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