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올해 인천의 명예와 시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찾는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2026년 ‘올해의 인천인 대상’ 후보자를 이날부터 다음...
부산에서 출발한 팬스타아크로호가 북극항로를 통해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입항했다. 환경운동가 입장에서 배가 다닐 정도로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음에 반갑지만은 않다. 인천의 바다, 황해에 대한 관심이 더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한다. 2025년 해양수산부가 세종에서 부산으로 이전했다.
김만식 기자 = 인천문화재단은 인천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고 국내 유통 및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 대표 공연 콘텐츠 유통활성화 지원
다가오는 추석 연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색다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인천이 여행객들을 기다린다.고즈넉한 전통과 보름달 야경, 따스한 미네랄 스파, 아이들을 위한 체험과 정겨운 전통시장 먹거리까지 인천의 4색 맞춤형 힐링 코스를 소개한다.
8월6일 박찬대 인천시장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인천의료원을 수련병원으로 삼아 인천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할 것을 공식 건의했다. 알다시피 2023년 인천의 치료가능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49.59명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다.
인천에서 나고 자란 전영랑씨는 인천지역에서 활동하는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다.그는 32년째 국악의 길을 걷고 있는 베테랑 소리꾼으로 2015년 경기국악제 민요명창부 대통령상을 받고, 2019년 KBS국악대상 민요상도 수상할 만큼 대외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민 삶을 지키고 인천의 미래를 준비하는 약속입니다.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은 지켜내고 효과가 불분명하거나 관행적으로 반복되는 사업은 더욱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대규모 발전시설이 있는 데다 수도권 전력 공급지역이라는 인천의 특성을 무시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정부가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기료를 차등 적용하는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했지만, 요금 인하 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인천 산업계는 걱정스럽다.
일제 강점기 인천의 도시빈민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갔을까? 1930년대 통계를 보면, 이들의 열악한 생활상과 조선인에게 두드러졌던 빈곤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인천부가 1934년 3월 실시한 '세민·궁민 및 걸식 조사' 결과 조선인은 4582명, 일본인은 단 4명뿐이었다.
인천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 화재의 주불이 약 3시간 만에 잡혔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5분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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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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