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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의 ‘인천in 갤러리’ 연재 작가 8인의 전시회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 마포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열린다. 인천을 연고로 활동하는 이들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기억과 현실, 상상과 미래를 조망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제작한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인천이라는 도시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며 아카이브적 예술을 실천해 온 고제민, 구본아, 도지성, 박우룡, 이상하, 이소영, 정평한, 최정숙 작가가 그들이다.이들은 '인천in 갤러리'에서 자신의 작품과 작품의 배경을 설명하는 글을 지난해 3월부터
인천광역시는 1월 4일 오후 제3연륙교 일원에서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3연륙교는 영종과 청라를 하나로 잇고 수도권과 인천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오랜 기간 시민들의 염원 속에 추진되어 온 숙원사업이다. 이번 개통으로 공항경제권 발전은 물론 투자유치 활성화,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통 기념식은 그간의 추진 과정을 되돌아보고, 제3연륙교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본 행사는 제3연륙교 하부 친수공간에서
인천광역시는 1월 4일 오후 제3연륙교 일원에서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3연륙교는 영종과 청라를 하나로 잇고 수도권과 인천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오랜 기간 시민들의 염원 속에 추진되어 온 숙원사업이다. 이번 개통으로 공항경제권 발전은 물론 투자유치 활성화,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통 기념식은 그간의 추진 과정을 되돌아보고, 제3연륙교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본 행사는 제3연륙교 하부 친수공간에서 진행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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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남윤동규 기념사업회 출범 및 탄신 330주년 강연회'가 30일 오후 2시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실학 패밀리 회원들과 관계자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성호 이익선생의 수제자인 소남 선생의 삶과 업적을 총체적으로 조명하여 오늘날 인천을 대표하는 인문학 원형을 정립하는 과제를 실천하기 위한 자리다.1부 기념식은 소남윤동규 기념사업회 윤형진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태익 인천시립박물관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윤 이사장은 “소남 할아버지가 어떤 분이셨을까 생각을 하다가 문집에서 ‘隙光
2025년 인천광역시의 ‘정책 성과’ 설명 방식이 달라졌다. 시는 정책 추진 결과를 수치나 계획이 아닌 중앙정부와 국제기구의 평가·수상 결과로 증명했다. 특히 인천을 대표하는 출생정책과 천원정책 시리즈는 각종 평가에서 반복적으로 호명되며, 인천시정 전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이 됐다.◇ 인천형 출생정책 | 대통령 표창과 UN이 동시 인정인천의 출생정책은 2025년 가장 먼저 평가의 중심에 섰다. 인천시는 ‘인천형 저출생 정책’으로 2025년 7월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선도 지자체로
3주전
올해 첫 인천에서 2,500가구 수준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1월 인천 아파트 총분양 예정 물량은 2,568가구, 일반분양은 735가구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물량은 1만559가구로 전국 1만1635가구의 91%에 달한다.지역별로 보면 서울 4,150가구, 경기 3,841가구, 인천 순으로 공급 물량이 많다.인천에서는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 2,568가구만 분양을 준비 중이다.이 단지는 상인천초등학교 인근 간석동 311-1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4
2025년 인천광역시의 ‘정책 성과’ 설명 방식이 달라졌다.시는 정책 추진 결과를 수치나 계획이 아닌 중앙정부와 국제기구의 평가·수상 결과로 증명했다. 특히 인천을 대표하는 출생정책과 천원정책 시리즈는 각종 평가에서 반복적으로 호명되며, 인천시정 전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이 됐다.인천형 출생정책/ 대통령 표창과 UN이 동시에 인정한 모델인천의 출생정책은 2025년 가장 먼저 평가의 중심에 섰다.인천시는 ‘인천형 저출생 정책’으로 2025년 7월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선도 지자
13시간전
'인천사랑 범시민 네트워크가 진행하는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규탄 및 김경협 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이 오는 27일 10시 30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다.'인천사랑 범시민 네트워크'는 인천지역 발전을 위해 모인 131개 기관‧단체의 연대 모임이다.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지난 9일 언론 인터뷰에서 "청의 업무 특성상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야 할 사안이 많은데 이동 시간이 많다"면서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이 단체는 "인천을 비롯해 서울·제주·광주·천안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조직원 73명이 국내로 강제 송환된다. 이는 해외 스캠 범죄 피의자에 대한 국내 송환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다.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구성된 '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며 우리 국민 869명을 상대로 약 486억 원을 편취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23일 국내로 송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의자들을 태운 전용기는 22일 오후 8시 45분 인천을 출발해, 23일 오전 9시 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이번 송환
인천연구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인천의 미래 30년을 설계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인천연구원 최계운 원장은 7일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연구사업계획 공유를 위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체감형 정책 개발을 골자로 한 올해 사업 방향을 확정·발표했다.인천연구원은 2026년을 지난 30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해로 설정했다. 올해 사업 목표는 ‘글로벌 도시 인천을 선도하고 시정 현안을 해결하는 실천적 정책 개발’로 정해졌다.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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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온체인 분쟁·거버넌스 고려한 새로운 DAO 설계 필요"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탈중앙화 자율조직과 관련해 새로운 설계를 요구하며, 단순한 토큰 투표 구조를 넘어 온체인 분쟁 해결과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변화를 촉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9일 보도했다.부테린은 DAO가 기존 기업 및 정치 구조를 개선하려면 보다 정교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DAO가 단순한 토큰 보유자 투표 기반 금고를 넘어 오라클, 온체인 분쟁 해결, 장기 프로젝트 관리 등 핵심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설명이다.특히, 보험 청구 같은 주관적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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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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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걷고 싶은 길' 오랍드리산소길 완주 인증 콘텐츠 추진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걷고 싶은 길 가운데 하나인 ‘오랍드리산소길’을 대상으로 완주 인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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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최근 3경기에서 2골 넣으며 최고의 커디션 보여, 북중미월드컵대표 공격진 변화예고
유럽축구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선수들은 분데스리그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마인츠의 이재성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 프리미어리그 울버 햄튼의 황희찬 그리고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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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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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대표 캐릭터 첫 공모… 오는 27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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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이 홍보마케팅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할 대표 캐릭터를 처음으로 발굴하기 위해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박물관의 특색과 상징성을 담은 캐릭터’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속초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와 속초시립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캐릭터 이미지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2월 6일 오후 6시까지다.공모 결과는 위원회 심사와 선호도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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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못 박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 재연장 가능성을 일축하며 예정대로 종료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이 대통령은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에 올린 글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5월 9일에 종료되는 것은 지난해 이미 정해진 일”이라며 “재연장을 하도록 법을 또 개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밝혔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제도는 지난 정부에서 주택 거래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입돼 다주택자가 주택을 매도할 경우 적용되던 양도소득세 중과세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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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방서, 동계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파로호)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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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전, 양구소방서는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동계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양구 한반도섬 일원에서 진행했다. 훈련에는 구조대원들이 참여해 수난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와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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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특’ 전북, 성장엔진 구상은 나왔다…관건은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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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전략에 대응해 신재생에너지, 첨단 AI모빌리티, 푸드·헬스테크 등 3개 산업을 성장엔진 후보로 제시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가 균형발전 핵심 사업에 본격 대응하는 국면에 들어서면서, 전북의 산업 구상이 실제 정책 실행 단계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