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22일 개장하는 온누리가족공원 물놀이터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16일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황규철 군수와 주민복지과, 산림과 등 관계부서, 운영업체 관계자 등이 참가해 물놀이시설과 조합놀이대의 안전상태를 살펴보고 시설 시운전을 통해 정상 작동 여부도 확인했다.  또 운영본부, 탈의실, 샤워실, 쉼터 등 편의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이용객 이동 동선과 안전요원 배치계획, 수질관리 및 소독설비 운영 현황, 비상연락체계와 안전관리계획 등 운영 전반을 최종 확인했다. 온누리가족공원 물놀이터는 22
강진군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제4회 강진하맥축제 사전예약석 예매를 오는 27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한다.제4회 강진하맥축제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은 매일 오후 5시에 개장하며, 개막식은 첫날인 27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맥주와 인기 가수 공연, EDM 파티, 락 페스티벌,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는 지난해와 같이 일반석과 사전예약석을 구분해 운영한다. 사전예약석은 주 무대 인근에 마련되며, 이용객
강진군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제4회 강진하맥축제 사전예약석 예매를 27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한다.제4회 강진하맥축제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은 매일 오후 5시에 개장하며, 개막식은 첫날인 27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맥주와 인기 가수 공연, EDM 파티, 락 페스티벌,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는 지난해와 같이 일반석과 사전예약석을 구분해 운영한다.사전예약석은 주 무대 인근에 마련되며, 이용객 편의를
제주특별자치도는 올여름 도내 12개 지정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지난달 24일 개장 이후 한 달간 총 53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만5000여 명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권이 47만20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7%, 서귀포시권역은 5만80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71% 각각 늘었다. 제주도는 이른 무더위로 개장을 예년보다 앞당긴 것이 이용객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50만명 돌파 시점도 지난 22일로,
의성군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9일간 안계면 위천생태하천 일원에서 ‘2026 의성청년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서의성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며,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년 주도형 축제로 어린이부터 지역 주민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축제 기간에는 물놀이장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영아용과 유아용 물놀이장을 구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다. 또한 그늘막과 휴식 공간을
평택시는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 이용객 증가에 따른 만차 민원을 해소하고자 오는 8월 3일부터 광역버스 6801번 노선의 운행 횟수를 평일 기준 4회 증차 운행한다고 밝혔다.6801번 노선은 수도권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이용 비중이 높은 노선으로, 일부 만차 발생에 대해 민원이 지속 제기되었으며, 이번 증차운행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의 승차 대기시간을 줄이고 차량 내 혼잡을 한층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평택
충북 보은군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28일간 보은뱃들공원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유수풀과 조립식 수영장, 자이언트 슬라이드, 에어풀장, 분수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을 갖춘  이 물놀이장은 도심 속 가족 피서공간으로 조성됐다.  월요일과 비가 많이 오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차례 무료로 운영한다. 광복절인 8월 15일과 마지막 날인 8월 17일은 정상 운영한다. 냉방쉼터와 탈의실, 간이샤워장, 매점 등 시설도 마련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
나주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침수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다중이용시설 18개소 이상 화재안전조사▲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10개소 ▲침수 상습지역 및 취약시설 방문 지도 ▲SNS카드뉴스와 언론매체를 활용한 여름철 안전수칙 홍보 등이다최근에는 관내 노래연습장 등을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작동 여부, 피난기구와 비상구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합천소방서는 지난 16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피서객이 많이 찾는 물놀이 장소에 배치돼 익수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순찰, 위험요인 제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응급처치, 이용객 안전지도 및 인명구조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사고 발생 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올해 시민수상구조대는 7월 16일부터 8월 1
청송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종합문화복지타운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종합문화복지타운 야외 바닥분수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청송읍 복지타운길 77에 위치한 종합문화복지타운 야외놀이터에는 바닥분수를 비롯해 약 3,300㎡ 규모의 놀이공간이 조성돼 있다. 이곳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7종과 이용객 편의를 위한 파라솔 7개, 이동식 탈의실 2동 등이 마련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바닥분수는 오는 8월 23일까지 휴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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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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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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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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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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