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커머스사 사토시홀딩스가 오는 2026년 9월 8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27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8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태봉로 114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2층 단재홀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1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다.이번 총회에 부의되는 안건은 이사 선임의 건과 감사 선임의 건 등 2건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인원은 없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
광통신 설비 기업 옵티코어가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하고 27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0일 오전 9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07 소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혁신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1일이며, 이번 소집 결의를 위한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다.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자는 없었다.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주주총회 안건 세부내역은 현재 미확정
코스메틱 전문 기업 본느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변경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27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0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선릉로90길 14 본느빌딩 8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2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정관변경의 건 1건이다. 회사 측은 소집 통지 전까지 이사회 결의에 의해 안건이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으며, 변동사항 발생 시 정정공시를
광폭 압연제품 생산 기업 조일알미늄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조일알미늄은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NH투자증권을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선정하고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2027년 1월 27일까지다. 이사회에는 독립이사 3명이 참석했다.취득 대상은 보통주식이며, 계약금액 100억원을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기체 분리막 전문 기업 에어레인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 안건을 부의한다고 27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22일 오전 10시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과학산업4로 151-5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에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의 보고안건은 감사보고이며, 의결안건으로는 제1호 의안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
SK디스커버리가 2026년 9월 7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7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32 ECO Hub 2층 SUPEX Hall에서 개최된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0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다.임시주주총회 보고사항은 감사보고이며 의결안건으로는 감사위원회 위
헬스케어·전자부품 기업 원익이 보통주 49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원익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49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기준 장부가액으로 17만원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7월 28일이다.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별도의 취득 예정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자기주식 취득 위탁 투자중개업자도 지정되지 않았다.이 소각은 상법 제343조 제1항을
OTT 셋톱박스 제조 업체 아틀라스링크가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하고 22일 공시했다.아틀라스링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아이비케이투자증권과 체결했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2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해지 예정일은 2026년 7월 23일이다.해지 전 계약금액은 1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2026년 9월 4일까지였다. 해지 목적은 신탁계약을 통한 자기주식 취득 완료로
전문 의약품 기업 동구바이오제약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동구바이오제약은 2026년 7월 2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엔에이치투자증권을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지정하고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금액은 3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2일부터 2027년 1월 21일까지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이 예정된 보통주식은 84만7457주이며, 이는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IT장비 제조 업체 다보링크가 오는 9월 8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1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8일 오전 9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벌말로 112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6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는 이사 선임의 건 1개가 상정됐다. 회사 측은 세부안건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문경시산림조합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10년 넘게 이어온 이 나눔의 누적 기탁액은 7005만 원에 달한다.문경시장학회는 지난 31일 문경시산림조합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국가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헌법 가치를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특정 기념일에만 반짝 실시되는 현행 방식으로는 헌법교육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한국법제연구원은 지난 7월 31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법학기초연구포럼 헌법분야 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