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병원에서 환아를 간병하는 보호자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환자 중심의 지원을 넘어 보호자까지 고려해 심리적 안정을 돕는 사회 공헌을 확대하는 모습이다.한화손보는 지난 5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원학교에서 '환아 보호자를 위한 웰니스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지난 7월 한화손보가 의료기관, 어린이복지기관들과 체결한 '환아 보호자 웰니스 얼라이언스' 협약 이후 진행된 첫 번째 지원사업이다. 전달식에는 배주영 한화손보 브랜드마케팅팀장과 한승범 고려대학교 안
여수시는 오는 22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토론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절차로, 정책 주체인 아동과 보호자, 아동 관련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제2기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 수립과 아동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총 10개 조로 나눠 전문 진행자가 진행하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주요 주제는 ‘아이들이 바라는 여수, 함
삼천포제일병원은 8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본관 5~6층 로비에서 특별기획전 ‘두 개의 창문’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며 잠시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전시에는 사천의 김도은 작가와 용인의 고다진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온 두 작가는 각자의 감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전시 제목인 ‘두 개의 창문’은 서로
부평구는 지난 30일 부평구의회와 구청에서 제4기 아동참여위원과 보호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구의회 및 다문화 이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참여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구의회에서는 구의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지방자치제도 안내, 구의회 홍보영상 시청, 퀴즈, 의사봉 체험 등을 진행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구는 지난 28일 초량 다어울림 실내놀이터에서 아동과 보호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한 마술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17년생부터 2023년생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문화 공연을 관람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에서는 강철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로팅 테이블 마술, 링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마술에 환호와 박수를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7일 제물포구청 갈매기홀에서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영유아보육 조례에 따라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2명, 보호자 대표 4명, 공익 대표 2명,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각 1명, 당연직 공무원으로 총 11명이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제물포구의 보육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보육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7일 제물포구청 갈매기홀에서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영유아보육 조례에 따라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2명, 보호자 대표 4명, 공익 대표 2명,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각 1명, 당연직 공무원으로 총 11명이 구성됐다.이들은 앞으로 2년간 제물포구의 보육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보육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7월 27일,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3~5세 유아와 보호자 6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놀이 프로그램 「아이와 함께 다양한 놀이 속으로 Go! Go!」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유보통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직접 반죽을 펴고 토핑을 올려 피자를 만들어 보는 요리 체험과 소 먹이주기 체험에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부가 최근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개정안에는 학생 또는 보호자 등이 민원 제기 과정에서 교육활동 침해 행위나 업무방해 행위를 할 우려가 있는 경우 학교장이 취할 수 있는 조치와 절차가 규정됐다.제주교총에 따르면 개정안은 오는 10월 29일 시행된다.제주교총은 “무분별한 교권 침해로부터 교육활동과 학교의 정상적 업무를 보호할 최소한의 제도적 안전장치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개정안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
세종예술고등학교가 지난 11일 학교 강당과 시청각실에서 내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학교 측에 따르면 이 설명회는 세종예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입학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술계열 특수 목적고등학교로서의 교육 비전과 특색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고, 사전 신청한 학생과 보호자 등 700명이 참석해 세종예고 입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는 학과별 특성을 고려해 오전에는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를, 오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아틀라시안 주가가 실적 발표 뒤 35% 뛰었다. 핵심 제품인 지라와 컨플루언스의 좌석 수 증가로 매출이 급증한 영향이다. 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이는 AI가 개발자를 대체하기보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인력을 늘릴 수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그동안 시장에서는 AI가 개발자 생산성을 높여 기술 일자리와 소프트웨어 구독 수요를 줄일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AI 코딩 도구 확산으로 기업이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 대신 자체 소프트웨어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이런 우려 속에 협업·개발
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권리당원들은 당대표로 김민석 후보, 최고위원으로 박선원·최민희·서미화·한민수·이성윤 후보 순으로 선택했다.민주당은 8일 오후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3차 인천시당 정기당원대회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진행하고 인천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 당대표 후보 3인은 김민석 1만3,795표, 정청래 1만3,237표, 송영길 3,559표를 각각 받았다.인천 투표율은 53.7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제주에서는 김 후보가 과반을 득표했다.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제주시 헤리티크 제주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한 후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제주지역 경선에서는 총 선거인수 4만4195명 가운데 1만6607명이 투표에 참여해 37.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 결과 김민석 후보가 52.64%로 과반을 득표하며 1위를 차지했고, 정청래 후보는 43.27%를 기
동해해양경찰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 묵호역 앞 광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동해선 개통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묵호역에서 열차 도착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동해해경은 여행의 출발점에서부터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물놀이 등 해양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특히 동해해경은 무더운 날씨 속 관광객들에게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