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은 지난 11일 최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제주양돈농협 한림지점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얼음물 무료로 제공하는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농협을 방문하는 고객과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이 잠시 더위를 피하
김진수 기자 =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는 10일 관내 무더위쉼터 9개소에서“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거창군은 지난달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스마트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사물주소’는 ‘도로명, 기초번호, 사물유형’으로 표기되며, 건물이 아닌 시설과 장소에 부여되는 위치정보다.거창군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버스정류장, 무더위쉼터, 우체통, 자전거거치대,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주차장 6종 340개소에 스마트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스마트 사물 주소판에 표기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재 위치와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곳의 위치는 ㅇ
충북 음성군이 긴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알릴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과 무더위쉼터, 어린이놀이터 등 다중이용시설 89곳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부여해 위치를 표시하는 주소정보로, 건물 주소가 없는 장소에서도 화재와 응급환자, 범죄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나 112에 알리면 신고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훼손되거나 없어진 사물주소판 12개를 정비한 데 이어 올해는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강화군은 27일 오전 강화풍물시장 일원에서 폭염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부채, 일모자, 쿨링티슈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주요 행동요령은 ▲무더위 기상상황 확인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가족 또는 이웃의 안전 살피기 등이다.군은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상시 점검과 그늘막, 쿨링포그 등
부여군이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주민과 관광객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쿨링존, 양심양산, 스마트그늘막 등 폭염 대응 공간과 시설을 확대 한다고 27일 밝혔다.부여군은 최근 농축협 본점 및 지점 26개소와 하나로마트 8개소 등 총 3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추가 지정했다.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금융기관과 하나로마트를 무더위쉼터로 활용해 기존 경로당·마을회관 중심의 쉼터를 생활권 곳곳으로 확대하고, 폭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들의 접근성도 높일 계획이다.또한 궁남지 주차장과 부소산성
올여름 전국적으로 이례적인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무더위와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지며 극심한 이상기온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동두천시가 상황관리부터 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하천·계곡 정비, 어린이 물놀이시설 관리, 기습 폭우 대응까지 전방위적인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했다.특히 올해는 수년 만에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고온이 이어짐에 따라,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현장 중심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시는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오산시는 극심한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폭염 대비 예방물품을 긴급 구입해 현장 직접 전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조용호 시장은 최근 폭염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 및 복지관련 부서에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한 물품 지원을 지시한 바 있다.이에 시는 폭염 특보 장기화에 따른 인명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총 1천309만 원을 긴급 투입, 냉방선풍기 150대와 쿨매트 400개 등 총 550개의 폭염 예방물품을 신속히 확보했다.이번에
광진구가 올여름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만큼 강한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구는 폭염중대경보는 해제되었지만, 무더위가 완전히 물러날 때까지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노숙인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을 중심으로 보호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안부 확인과 방문 건강관리, 냉방비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등 대상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의료기관과 복지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등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
진보당 경남도당은 10일 오전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상남도에 ‘경남형 기후재난수당’ 신설과 조선소·건설 현장의 실질적인 작업중지권 보장을 요구했다.김인애 창원시의원은 최근 창원 소답시장에서 만난 상인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폭염이 자영업자에게 매출 감소와 냉방비 증가라는 이중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창원시가 무더위쉼터 운영과 야간 연장 개방, 드론 예찰 등을 시행하고 있지만 생계를 위해 폭염을 피할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그는 “드론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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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 직업교육박람회‘특·마 Festival’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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