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부담을 덜고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물가안정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나섰다.시는 15일 오전 하남시청역 사거리에서 시작해 신장전통시장과 덕풍전통시장 일대를 차례로 돌며 지역 소비자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성수품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어나는 만큼, 가격과 원산지 표시 등을 꼼꼼히 살피고 믿고 장을 볼 수 있는 전통시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박희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화생명이 전국 영업현장을 직접 찾아 금융소비자보호 교육과 함께 현장 실행력 점검에 나선다.한화생명은 15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최고고객책임자 주관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력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영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영업현장 고객신뢰 PLUS 데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고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켜 고객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업현장 고객신뢰 PLUS 데이'는 소비자보호 강화가 필요한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국민경청소통분과위원회는 14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모든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주제로 국민대토론회를 열었다. 전국을 돌며 모은 청소년 정책 제안이 국민 숙의 테이블에 오른 자리다.청소년 당사자를 비롯해 청소년 지원기관 관계자, 현장 전문가, 중앙부처 담당자, 일반 국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바탕은 지난 반년간의 현장 기록이다. 국민경청소통분과위원회는 2월부터 익산·여수·대구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고, 7월부터는 수도권과 전라권, 경상권, 충청권 4개 권
청도군은 14일 청도시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산하기 위한 친환경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해 환경산림과 등 군 전체 부서, 청도읍, 군의원, 새마을협회, 여성단체 등 여러 단체와 민간이 함께 어우러져 일회용품 감축 실천에 뜻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이날 “일회용보다는 다회용”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들고 기념촬영을 한 뒤, 장바구니를 들고 청도시장 일원을 돌며 장보기와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상인들에게는 장
중랑구가 2일 신내1동 피울공원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아침 골목청소’를 재개했다. 이날 주민들과 피울공원 주변 골목과 이면도로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가 필요한 곳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골목 곳곳을 정돈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썼다.‘아침 골목청소’는 2018년 7월 시작해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를 거쳐 민선 9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다. 현재까지 총 187회에 걸쳐 6,413명이 참여해 약 148.8km의 골목을 정비했다. 시장상인을 비롯해 주민단체,
오산시는 추석을 앞둔 17일 오색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맞는 명절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명절 대목을 맞은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조용호 시장은 오색시장 녹색길과 아름거리, 빨강길을 차례로 돌며 추석 성수품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명절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이어 오색시장 상인회 관계자 및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난 16일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한 시장은 군포역전시장과 산본시장을 차례로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떡, 과일, 전 등 명절 먹거리를 직접 구매했다. 이어 시장 곳곳의 점포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물가와 소비위축 등으로 인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명절 체감 물가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는 이날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관내 아동 및 청
충북 단양관광공사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단양관광공사는 지난 16일 단양구경시장에서 임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직원들은 3~4명씩 조를 나눠 시장 곳곳을 돌며 과일과 나물, 건어물 등 명절 성수품을 구입했으며 결제에는 전액 단양사랑상품권을 사용했다.특히 이날은 단양구경시장 정기 장날인 1·6일에
유승광 충남 서천군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서천군에 따르면 유 군수는 16일 한산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9일 비인전통시장, 20일 판교전통시장, 22일 서천임시특화시장, 23일 장항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유 군수는 각 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장 운영 상황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대전시는 9월 1일 온통대전 2.0 출범을 기념해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시민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으로 시장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민의 소비가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온통대전 2.0의 운영 취지를 알렸다.중앙시장은 다양한 단위시장과 상점가가 모여 있는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지역 상권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허 시장은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시장 경기를 살피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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