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온통대전 2.0 시행을 맞아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온통대전으로 직접 장보기에 나섰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시가 기정예산보다 4715억원 늘어난 7조9029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제출했다.이번 추경에는 일반회계 3940억원, 특별회계 775억원이 증액됐다.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화폐 온통대전 발행, 미래 전략산업 육성, 법정의무경비 등 필수사업에 우선 배분됐다.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재정 혁신 방안으로 일반운영비와 행사성 경비 등 경직성 경비 55억원을 절감했다.일하는 문화 개선을 통해 초과근무수당 23억원을 절감했으며, 시의회도 재정 혁신에 동참해 올해 시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9기 대전시가 시정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올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과학으로 미래를 열고 민생으로 꽃피우는 대전을 만들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효능감 있는 행정과 혁신적인 도전을 이끌어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시민 모두가 대전시의 주인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하고, 시민 모두를 위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다.민선 9기 대전시는 재정혁신을 바탕으로 AI·첨단 과학 선도, 청년 성장, 촘촘한 복지, 온통대전 2.0을 통한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민생경제와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온통대전 2.0'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대전시는 민선 9기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통대전 2.0은 기존 결제와 캐시백 기능에 정책지원금, 교통·문화·복지 등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연결하는 'AI 시민생활경제 플랫폼'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이 다시 운영된다. ‘온통대전 2.0은’ 캐시백 혜택은 물로 정책지원금과 교통·문화·복지 등 생활서비스를 연결해 여러 앱과 창구를 찾아 다니거나 필요한 혜택을 몰라 놓치는 불편을 줄인다. 온통대전 앱 하나로 필요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과 정책, 지역경제를 잇는 ‘AI 시민생활경제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캐시백은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기본 10%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되, 소비진작이 필요한 시기와 지원이 더 필요한 대상에는 혜택을 높인다. 추석이 있는 9월에는 15%,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한다. 고물가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소비
대전 유성구가 대전시의 주요 정책변화에 선제 대응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0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온통대전 2.0'과 대형사업 구조조정 등 대전시 정책변화에 맞춰 적극적인 정책공조와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다. 정 구청장은 "대전시가 기존 지역화폐에 복지·교통 기능을 더한 '온통대전 2.0'과 자치구 지역화폐를 연계하는 통합플랫폼 구축을 검토하고
대전시는 9월 1일 온통대전 2.0 출범을 기념해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시민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으로 시장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민의 소비가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온통대전 2.0의 운영 취지를 알렸다.중앙시장은 다양한 단위시장과 상점가가 모여 있는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지역 상권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허 시장은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시장 경기를 살피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온
대전시는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취지다.캐시백은 월 30만 원 한도에서 기본 10%로 운영하며, 9월에는 15%를 적용한다. 10~11월에는 취약계층과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청년창업 가맹점 이용자에게 13%를 제공하고, 착한가격업소는 12월까지 15%를 적용한다.온통대전은 앞으로 정책지원금과 교통·문화·복지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확대된다. 올해 21개 사업의 정책지원금을 온통대전으로 지급하고,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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