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교수가 호서대학교를 찾아 인공지능 시대 대학의 역할과 미래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27일 호서대 아산캠퍼스를 방문해 대학 관계자들과 미래교육과 지역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특강과 반도체 교육시설 방문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AI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대학의 역할
인천대학교는 Global Trade & Service학부 김경원 교수가 지도하는 데이터 분석 연구 소그룹 ‘DIVE’ 소속 수학과 서정민 학생이 국가데이터처 주최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데이터분석 포스터 부문에서 우수상과 상금 150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UnBox the Data!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워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관계자와 일반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중원도서관은 지난 17일 ‘2026학년도 북! 톡 4탄’으로 ‘충주시민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 유기동물이 선택한 가족’행사를 개최했다.행사는 중원도서관 숨스퀘어3와 상허광장에서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스마트동물보건융합전공 이진홍 교수와 박수빈 교수가 유기동물 발생과 입양, 동물매개 치유를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5마리의 유기동물과 입양 희망자가 직접 교감하고 상담하는 ‘PICK ME’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에는 학생·교직원·충주시민을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청주더자람원예교육원에서 「2026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충북 도내 1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간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경험을 공유하고,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소진을 예방하고 센터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공군사관학교 양승민 교수가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중간관리자에게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하남시는 8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국내 대표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초청돼 ‘지혜로운 인간생활’을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김경일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사고와 행동, 인간관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마음트래킹’, ‘지혜로운 인간생활’, ‘부의 심리학’, ‘적정한 삶’ 등의 저서를 통해 심리학을 일상의 언어로
제3기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본격 출범했다.8일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애 따르면 최근 한강유역 통합물관리 주요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제3기 위원회를 구성, 이달 7일 첫 회의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 3년간의 활동에 돌입했다. 제3기 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권수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공동위원장이다.여기에 관계 중앙부처 기관장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19명의 당연직 위원과 학계와 환경단체,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5명의 위촉직 민간위원 등 모두 44명으로 구성됐다. 한강물관리위는
제주대학교병원 교수진들이 간이식학과 국제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최근 대한간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인 ‘LT Updates 2026’가 서울에서 개최됐다.이번 국제 학술대회에서 장원배 제주대학교병원 외과 교수가 책임저자로, 제주대학교병원 이진 의생명연구원 연구전담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mini-oral abstract presentation’에서 ‘poster presentation’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들은 전문가와 신진 학자 모두를 위해 간이식 분야
광양시는 지난 1일 오후 2시 커뮤니티센터 1층 관광협업센터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와 팀장, 통합사례관리사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지역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받았다.이번 컨설팅은 현장 담당자의 통합사례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광양시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에 신청해 마련됐다.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박은앙 컨설턴트와 장안대학교 최연선 교수가 참여해 초기상담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실무까지 사례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진행했다.특히
김윤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9월 1일 한국농업경제학회 제47대 회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2027년 8월 31일까지 1년이다.1957년 창립된 한국농업경제학회는 농업·식품경제 분야의 학술연구와 정책 제안, 국제교류를 통해 학문 발전과 농업·농촌 정책 수립에 기여해 온 국내 대표 농업경제 학술단체다.김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1997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입사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오는 9월 3일 서울 aT센터에서 ‘식량안보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안정적인 국내 식량 생산기반과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유찬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식량안보 지표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허등용 경북대학교 교수가 ‘식량안보법 제정과 위기 대응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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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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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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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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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안내...복지 사각지대 줄인다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식품 바우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에 과일과 채소류, 흰우유,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집배원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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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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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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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가구 중 63곳이 홀몸어르신…의성 가음면 추석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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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의성군 가음면 주민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점검까지 병행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70가구 가운데 홀몸어르신 가구가 63가구로 전체의 90%를 차지해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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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산재 73% 추락·끼임...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 10명 중 7명이 추락이나 끼임 등 이른바 '후진국형'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경북이 경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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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시설및 장비 확충이 탄력을 받고 있다.대구시는 2027년까지 진행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제2회 추경에 반영한 84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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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권시장에서 무슨 일이?…美 국채 금리 급등에 암호화폐 압박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택시장과 주식, 금, 암호화폐가 동시에 압박받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18%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7.45%로 뛰었다.10년물 국채 금리는 이틀 동안 약 30bp 올랐다. 하루 기준 상승폭은 2025년 4월 9일 이후 가장 컸다. 이 금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전에는 3.97%였지만, 이후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