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7월 16일 NH농협 문경시지부와 NH농협 상주시지부를 비롯한 양 지역 농·축협 임직원들이 각각 3,0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문경과 상주지역 농·축협 임직원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학홍 문경시장은“NH농협 문경시지부와 상주시지부,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