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이 커뮤니티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기준은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단순한 부대시설이 아닌,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써밋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대우건설이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도쿄 롯본기 힐즈 등을 설계한 미국 글로벌 설계사 '저드'와 협업을 통해 단지 설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하이엔드 주거 랜드마크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한남2구역은 서울 용산
롯데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따냈다.롯데건설은 송파구 가락동 일대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12개 동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999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약 4840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이 단지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적용해 브랜드의 16번째 사업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외관 디자인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 저디와 협업해 완성도를 높인다.단지에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약 1
GS건설은 새해를 맞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수주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GS건설은 병오년 첫날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명이 성수1지구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14일 밝혔다.성수1지구는 한강변 정비사업 중에서도 규모와 상징성이 큰 사업지로 꼽힌다. GS건설은 이번 수주를 위해 ‘비욘드 성수’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웠다. 단순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을 넘어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설계
GS건설은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 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14일 밝혔다.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1지구 수주를 위해 차별화 전략인 '비욘드 성수 '를 선언하며, 획일화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을 넘어, 성수1지구의 독보적인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설계와 기술력, 그리고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대체 불가능한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각오다.G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메탈 룩 디자인과 하이엔드 쿨링 설계를 결합한 미들타워 PC 케이스 WIZMAX 스텔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WIZMAX 스텔라는 메탈 텍스처 전면 패널과 슬림 aRGB 조명, 풀 파노라믹 강화유리 구조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와 시스템 확장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스텔라의 전면 패널은 수직 헤어라인이 강조된 메탈 룩 텍스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금속 질감이 살아 있는 패널 마감으로 견
의료 및 산업용 영상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는 미국 임상 및 연구 장비 공급사 ‘바이오리스트 사이언티픽’과 하이엔드 슬라이드 스캐너 ‘비스큐 DPS’ 미주 지역 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LH510’ 모델 첫 출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뷰웍스는 모든 슬라이드 스캐너 제품을 미국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뷰웍스는 약 3년 간 제품 개발과 필드 테스트를 거쳐 비스큐 DPS의 상업화에 성공했으며, 지난 1년간 바이오리스트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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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에 두산건설 최상위 주거 브랜드인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들어선다.'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은 총 1,20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주요 공공기관이 마련된 청수행정타운에 들어선다. 청수행정타운에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천안세무서, 동남경찰서 등 주요 공공기관이 자리잡고 있어, 고소득 전문직의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또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주변에는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청수호수공원, 천안삼거리공원 등이 자리잡고 있어, 생활 편의성까지 높다.‘두산위브더
롯데건설이 최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일원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2개동, 총 9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4,840억원이다.롯데건설은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인 ‘르엘’을 적용할 예정이다. ‘르엘’ 브랜드에 걸맞게 글로벌 해외건축 설계사인 JERDE 등과 협업해 세계적 수준의 외관 디자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공급하는 ‘드파인 연희’의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SK에코플랜트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을 서울에 처음 적용한 단지 ‘드파인 연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 규모로 이 중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59㎡부터 115㎡PB까지 구성됐다. 청약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해당지역 1순위, 21일 기타지역 1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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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 1천600회 사고없이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F-21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한국형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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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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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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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천산천어축제' 두번째 주말 17일, 관광객들 축제장 찾아
2026 화천산천어축제 두번째 주말인 17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화천천의 드넓은 얼음판 위를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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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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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다보스 포럼 깜짝 등장…"AI·로봇이 세계 경제 주도"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가 세계경제포럼 2026 다보스포럼에 깜짝 등장해 인공지능과 로봇이 주도하는 미래 경제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2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다보스포럼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와 함께 '미래의 자본주의'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AI와 로봇이 글로벌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것이라며 "이는 새로운 산업 혁명"이라고 강조했다.머스크는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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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빠른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기관 사칭' 금융사기 피해 막았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직원들이 기관을 사칭한 금융 사기 범죄를 빠른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피해를 막았다.해운대경찰서는 기관 사칭 사기 발생 정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현장 대응부터 수사 의뢰, 고발장 접수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책임감 있게 대응한 해진공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됐다.이번 사건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지능형 사기 수법과 유사하다.23일 해진공에 따르면 사기범은 자신을 해진공 팀장이라고 속여 해진공 계약업체에 접근한 뒤 A은행 직원을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하도록 유도했다. 이러한 징후를 포착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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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틀째 5000선 넘겨… 개인 매수세에 장 초반 강세
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이틀 연속 5000선을 돌파했다.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49.96포인트 오른 5002.49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501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전날 처음 5000선을 찍은 뒤 4950선에 마감했던 지수는 이날 4984.08에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이 1129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기관도 27억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00억원가량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의 매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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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학교폭력 피해 학생 회복지원 위탁기관 공개 모집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심리 회복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2026년 전담지원 사무 위탁 사업’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 가운데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그 후유증으로 학교 부적응 위기에 놓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학교장이 전문기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학생도 포함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정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선정된 수탁기관은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통합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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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예산치유의숲, 충남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국립예산치유의숲은 27일부터 2월25일까지 충남권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야외 활동 감소로 위축된 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