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17일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에서 ‘강원문화 정책페스타 2025 '강원문화 RE:Link'’행사를 성황리에
김만식 기자 =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11월 11~12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 남이섬 일원에서 ‘2025년 하반기 참여주민 문화체험행사’를 진행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월 22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2025년 직업계고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업무 담당자 공동 연수’
목요일인 12월 11일 오전 7시 50분 현재 서울을 비롯해 제주도, 경기도 수원, 춘천, 강릉 등 전국 곳곳에서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
목요일인 12월 11일 오전 6시 30분 현재 서울을 비롯해 인천, 경기도 수원, 춘천, 강릉 등 전국 곳곳에서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전
자이가이스트는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 목조 모듈러 방식으로 조성한 직원 기숙사 단지 ‘드림 포레스트’를 선보이며 단지
춘천지역 내 6개 농공단지 명칭이 ‘산업단지’로 변경돼 4일부터 새로운 이름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춘천시는 4일 6개 농공단지의 명칭 변경을 고시하며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창촌농공단지는 남산산업단지 △퇴계농공단지는 퇴계산업단지 △당림농공단지는 당림산업단지 △거두농공단지는 거두산업단지 △수동농공단지는 더존강촌캠퍼스산업단지 △퇴계제2농공단지는 퇴계미래산업단지로 각각 이름을 바꿨다.시는 내년도 당초예산 편성을 통해 안내판 및 도로 표지판 등 관련 시설물도 새롭
춘천시가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2026년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은 기존 연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된다. 청소년과 생애전환기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을 추가 지원해 1인당 최대 16만 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운데 6세 이상이다. 발급된 카드는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2025년까지
강원 춘천시 후평동 일원 송전선로 지중화 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가 열렸다. 시는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후평동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예정인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남춘천SS~춘천SS 구간과 연계해 후평동 일원 지중 송전선로 일부 노선을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정하는
춘천시는 30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국제도시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 날 회의에는 내부위원을 비롯해 대학, 연구기관, 국제협력, 산업, 교육 분야 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국제교류협력 및 외국인정책과 관련한 업무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바탕으로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또 국제도시화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국제도시화위원회는 국제교류협력과 외국인정책 전반에 대해 전문가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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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배꼽상인회 나눔 실천...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양구군은 지난 30일, 양구군가족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상인단체인 배꼽상인회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간식류 5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됐다.배꼽상인회는 2015년에 구성된 단체로,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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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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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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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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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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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이번엔 땅 투기 의혹··· 野 "국민 앞에 사죄하고 정계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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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폭언 논란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부동산 투기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후보의 배우자는 지난 2000년 1월 18일 인천 영종도 토지 66112㎡을 매입했다. 당시 공시지가는 13억8800만원이었다.주 의원은 토지 매입한 시점이 인천공항 개항을 1년 앞둔 때라는 점을 지적하며 “당시 영종도 인근 지역에는 대규모 투기 바람이 일었다”며 “서울 사는 이혜훈 부부가 인천 잡종지 2000평을 매입할 이유가 없다.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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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정헌율 익산시장이 3일 "이재명 대통령의 남부권 반도체벨트 계획을 크게 환영한다"며 "지방주도 성장의 첫 실험지는 전북 새만금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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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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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사실상 확정됐다.인천시는 개방형 1급인 인천경제청장 공모 결과 임용자격 형식요건심사에서 응시자 2명 중 1명만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이에 따라 형식요건심사 합격자가 5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면 9일 시 선발시험위원회가 시 인사위원회에 임용후보자 선발을 통보하고 인사위원회는 우선순위를 결정해 시장에게 추천하는 절차를 밟는데 그 결과는 14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한다.임용후보자가 1명이기 때문에 시 인사위의 우선순위 결정은 의미가 없다.시장은 인사위로부터 추천을 받으면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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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기 종료 수능벨' 피해 수험생에 1인당 최대 500만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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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시 시험 종료 벨이 예정 시간보다 1분 일찍 울린 사고와 관련해 항소심 법원이 국가가 수험생들에게 지급해야 할 손해배상액을 1심보다 1인당 200만원 상향했다. 서울고법 민사14-1부는 지난 2023년 서울 경동고에서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 42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가 수험생들에게 1심보다 200만원을 추가 지급하라고 최근 판결했다. 지난해 3월 1심 재판부가 인정한 배상액은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이었는데 2심 판결로 배상액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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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파편 막아낸 맥북 에어…우크라 병사 "여전히 잘 작동"
애플의 M1 맥북 에어가 포탄 파편을 막아내고도 멀쩡히 작동하는 사례가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아조프 여단 소속 병사가 포탄 파편에 맞은 맥북 에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애플 제품의 내구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2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해당 병사는 포탄이 터지는 전장 한복판에서 M1 맥북 에어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북 에어는 강한 충격으로 디스플레이가 손상됐지만, macOS는 여전히 정상 작동하는 모습이었다. 과거에도 아이폰이 총알을 막아내며 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