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026년도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공사·공단 등 시 산하 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방문 일정은 ▲13일 인천교통공사·인천도시공사 ▲15일 인천환경공단·인천관광공사·인천문화재단
“80여년 만에 제물포가 돌아옵니다. 제물포구가 인천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출범 준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인천일보와 신년 인터뷰에서 “광복 직후 인천부를 '제물포시'로 바꾸려 했지만 행정상 이유로 실제 사용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퇴임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 행복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주요 시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포항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6·7·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시정
“44만 연수구민의 꿈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채워나가겠습니다.”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인천일보와 신년 인터뷰에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그동안 추진한 대형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향후 30년을 위한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3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매일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게 인생”이라며 “연초 결심을 담담하게 연말까지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 후 차질 없이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군정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기본적인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 물량은 총 599건으로, 공사 53건, 용역 252건, 물품 294건이다.공사 부문은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를 비롯해,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 건설공사와 남양주왕숙 시도20호선 확장공사 등 3기 신도시 기반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물량은 총 599건으로, 공사 53건, 용역 252건, 물품 294건이다.공사 부문은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를 비롯해,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 건설공사와 남양주왕숙 시도20호선 확장공사 등 3기 신도시 기반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상속세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겁게 부상했지만 분위기는 지난해와 사뭇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일부 언론에서 한국의 상속세 명목 최고세율이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다는 점을 부각하며 ‘과도한 세 부담’이라는 지적을 제기하자 정부가 “현행 상속세는 전체 사망자 중 5.9%의 자산가에만 과세되는 세금”이라며 맞받고 있다.정부는 특히 상속세를 단순히 명목세율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정책 목적과 제도 구조를 외면한 접근이라며 신중한 시각을 주문하고 있다. 한동안 상속세 부담완화를 고민하던 분위기는 달라진 상황이다.재정경제부는 ‘현행 상속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과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결정 방식 변화 논의와 맞물려 ‘숏리스트 경쟁’ 단계로 진입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전북의 전략적 유리함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9일 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일정을 소개하며 “IOC가 주관한 옵저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