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는 지난 3일 오후 3시경 덕산면 상궁리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하여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고덕면 상궁리 농자재 창고에서 불꽃과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하며 시작됐다. 예산소방서는 즉각 소방차량 19대와 대원 56명을 투입해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이번 화재로 창고 1동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는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김희규 서장은 “신속한 신고 접수와 빠른 현장 출동, 체계적인 화재 진압으
전기차 화재 대응시스템 전문 제조 기업 육송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본사 건물 주차장에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을 설치, 완료했다. 이와 함께 30일 오전, 육송 및 현대백화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화재시 신속하게 진압, 대응하는 시뮬레이션을 선보였다.육송의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은 화재 발생 시 AI 기반 복합 감지기가 불꽃·연기·온도를 신속하게 감지 후 자동으로 냉각수를 방출, 골든타임 내 진압을 돕는 무인 시스템이다. 8개
AI, 골든 돔과 한화시스템의 제주우주센터에서 보는 제국주의의 그림자최성희 씀 벽두부터 세계는 충격과 경악에 몸서리 쳤다. 1월 3일 미 트럼프 정부의 베네수엘라 침략과 마두로 대통령과 플로레스 여사 납치, 그 과정에서의 공습과 학살, 베네수엘라 석유자원의 미국을 위한 병참기지화, 미국이민세관단속국의 미국 시민들에 대한 학살과 폭력적 진압, 최근 트럼프의 노골적인 그린란드 강탈 추진과 이란의 시위 격화 및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개입 가능성까지 침략과 폭력, 학살이 일상화된 세계를 본다.이 현상은 종말로 치닫는 제국주의가
벽두부터 세계는 충격과 경악에 몸서리 쳤다. 1월 3일 미 트럼프 정부의 베네수엘라 침략과 마두로 대통령과 플로레스 여사 납치, 그 과정에서의 공습과 학살, 베네수엘라 석유자원의 미국을 위한 병참기지화, 미국이민세관단속국의 미국 시민들에 대한 학살과 폭력적 진압, 최근 트럼프의 노골적인 그린란드 강탈 추진과 이란의 시위 격화 및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개입 가능성까지 침략과 폭력, 학살이 일상화된 세계를 본다. 이 현상은 종말로 치닫는 제국주의가 21세기의 첨단 기술들과 매채 확장에 힘입어 어떻게 전쟁을 일상화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충북 음성소방서가 23일, 화재 발생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는 맹동면 소재 근린생활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적극적인 초기 진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 유공자는 화재 발생 직후 119에 최초 신고한 뒤, 현장에 비치된 소화기 5개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했고, 현장 차량 통제와 민간인 대피를 유도하는 등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며 인명 피해를 예방한 것으로
국가보훈부가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 작전을 펼친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에 대해 절차적 하자를 이유로 등록 취소를 검토 중이다.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지난 21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가유공자 지정 신청은 직계자녀와 부모만 가능하다. 애초에 손자에게는 신청 자격이 없는 만큼 일단 그 절차를 취소하고, 보훈심사위에 안건을 올려 다시 심의 받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쟁점은 등록 신청자의 자격 문제다. 보훈부는 최근 법률 검토 과정에서 ‘법률상 유족이 아닌 양손자가 신청한 점은 절차상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근무일이 아닌데도 주택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은 원주소방서 이광호 소방교에게 격려의 뜻을 전하고 특별휴가 3일을 부여했다.이 소방교는 지난 2월 4일 오전 11시 45분경, 원주시 학성동의 한 주유소에서 자가 차량에 주유하던 중 인근 주택에서 검은 연기가 솟구치는 것을 목격했다.그는 지체 없이 현장으로 달려가 주변에 비치된 소화기 2개를 이용해 초기 진압을 실시했고, 주택 밀집지역으로의 화재 확산을 막아 추가 피해를 예방했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미담을 접하고 “근무일이 아닌데도 망설임 없이
충남 금산소방서는 지난 12일부터 제102기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 예정자 2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관서실습이 중반을 넘어서며 현장 적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관서실습은 충청소방학교 집합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이 실제 근무 환경에 조기 적응하고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대응 능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부서를 주 단위로 순환하며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실습 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화재 현장 진압 보조와 각종 구조활동 지원 및 구급 및 생활안전 출동 동행 등 실제 출동 상황을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한 진화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긴급 지시를 내렸다.이번 화재는 오전 5시경 시작돼 5지구로까지 번지면서 오전 8시 49분 소방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서울시는 소방 인력 297명과 장비 85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 중이며, 인근 구룡중학교와 웨스턴 프리미어 강남 호텔 등 2곳에 임시 대피소를 마련해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이번 화재로 4지구 32세대 47명, 인근 6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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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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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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